
모니카 킴

사람의 눈을 먹는 것에 집착하게 된 한국계 여성 주인공이 연쇄 살인마가 되는 과정을 쓴 페미니즘 호러 소설
'The Eyes Are the Best Part'로 소설가 데뷔했는데
파격적이고 강렬한 스토리와 함께 아시안 여성에 대한 여성혐오와 성적대상화, 고정관념을 진짜 잘 비판했다고 극찬받고 엄청 화제됨

최고의 책으로 선정 엄청 되고 상 후보에도 많이 오름

한국계 미국인 배우 그레타 리가 이 작품 영화화 예정이라고 함

작가님 인터뷰
현재 '몰카'라는 제목의 페미니즘 호러 소설 집필하고 계신다고 함
더 잘 되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