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달 조금 지났는데 일단 개인적으로는
가장 빠른 시간 내에 많은 부분이 안정이 돼 가는 게 가장 보람이 있습니다
제가 생각한 것보다 더 빠르게 국정이 안정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기대치는 높고
또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제한적이어서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글쎄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주가가 많이 오른 거 정도???



한 달 조금 지났는데 일단 개인적으로는
가장 빠른 시간 내에 많은 부분이 안정이 돼 가는 게 가장 보람이 있습니다
제가 생각한 것보다 더 빠르게 국정이 안정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기대치는 높고
또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제한적이어서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글쎄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주가가 많이 오른 거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