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당은 지금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하며 당직 내려놓고 박찬대 후보 지지함.
+ 아직도
"헤헤 두 분 다 좋음 둘 다 민주당의 자산!! 행복한 고민♡" 거리는 무사태평한 당원들한테 보여주고 싶은 김기표 국회의원의 말

역대급으로 일 잘하기로 소문난 민주당 의원들이
앞으로의 정치생명 불이익 당할 각오하며
박찬대 공개 지지 선언하는거 안보이냐고...
(박찬대 정청래 동갑인데 박찬대는 어려서 소리하는 사람들 이해안됨)
+ 일정

여론조사 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