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내란특검 "尹, 수용실 나가기 거부..서울구치소, 난감하다 연락"
8,015 70
2025.07.14 17:06
8,015 7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089013

 

'12·3 불법계엄'과 관련해 내란, 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강제구인을 시도했지만 실패했습니다.

박지영 특검보는 14일 서울고검에서 브리핑을 열고 "교정당국으로부터 특검의 인치 지휘를 사실상 수행하기 어렵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박 특검보는 "나름의 최선 다했으나 윤 전 대통령이 전혀 응하지 않고 수용실에서 나가길 거부했다"며 전직 대통령인 점 등을 고려할 때 강제적 물리력을 동원하긴 어려웠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윤 전 대통령은 오래 검사로 재직하면서 조사 업무에 관해 누구보다 잘 아는 분"이라며 "이런 상황을 생각해본 적 없고 납득하기 어렵다"고 비판했습니다.

박 특검보는 "구속영장에 의해 구속된 피의자에 대한 인치 지휘는 구속영장에 수반된 당연한 절차"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서울구치소장에게 내일 오후 2시까지 피의자 윤 전 대통령을 인치하도록 재차 지휘하는 공문을 보낼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7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숨결케어템 덴트릭스 크러쉬 민트볼 체험단 모집 189 00:05 9,3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08,5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17,0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83,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22,6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8,09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7,85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4,6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3,29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4,38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0361 정치 국민의힘, 당명 개정 '지방선거 이후' 논의하기로 1 16:07 19
3000360 기사/뉴스 김용만 말 한마디에 '서프라이즈' 하차 "내 입이 방정" [소셜in] 16:04 706
3000359 이슈 케데헌 헌트릭스 보컬멤들에게 샤라웃 받은 롱샷 4 16:01 506
3000358 유머 애기가 아빠랑 자는게 좋은 이유 2 15:59 1,011
3000357 이슈 하츠투하츠 지우 예온 X 라이즈 성찬 앤톤 따라해 💪💪 RUDE! 5 15:58 414
3000356 이슈 80년대생 90년대생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실 18 15:57 1,198
3000355 이슈 전소연이 Mono 작곡을 가명으로 한 이유 17 15:56 1,310
3000354 기사/뉴스 이효리♥이상순, 발달장애 청년들 연애 상담…'몽글상담소' 3월 첫 방송[공식] 5 15:56 654
3000353 유머 전세계 X유저를 혼란에 빠뜨린 착시 사진 25 15:54 2,196
3000352 유머 와진짜…눈물나네 방정리하다가 돈뭉치발견해서 헐내가 옛날에 비상금 숨겨두고 까먹었나보다!! 하면서 신나게 열었는데 12 15:53 2,567
3000351 기사/뉴스 46년 뒤 생산가능인구 45%로…이민을 재설계하라 51 15:52 1,190
3000350 유머 방구쟁이 토끼 만화💨 2 15:51 270
3000349 기사/뉴스 무신사 유즈드, 위탁 수수료 최대 9%로 인하··· "판매자 정산 혜택 대폭 확대" 3 15:49 281
3000348 이슈 아이브, 직속후배 키키와 1위 집안싸움 소감 “경쟁할 수 있어 영광” 5 15:48 318
3000347 유머 강쥐들은 왜 이러는거임 들어오고 싶다고 문열어주면 또 나가고싶다고 문긁음 33 15:47 1,966
3000346 이슈 트와이스 뉴욕콘에서 지효 6 15:47 1,134
3000345 유머 엄마랑 쇼핑갈때 특 6 15:46 799
3000344 이슈 부여 캠핑장 텐트서 50대 부부 숨져…가스 질식사 추정 5 15:46 952
3000343 유머 딸이랑 아들한테 같은 문구류 사줬을때 차이점 7 15:44 1,665
3000342 이슈 2026 올림픽에서 혼자 금메달 6개🥇를 따버린 역대급 선수 33 15:41 3,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