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대의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인식 근황 https://theqoo.net/square/3826120452 무명의 더쿠 | 07-14 | 조회 수 5373 어느순간 몸파는거에 꽂혀서 욕먹는 소설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