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789595?sid=100
이재명 대통령 내외가 키우는 애완견, 이른바 ‘1호견’의 이름은 ‘바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14일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열린 ‘5급 신임 관리자 과정 교육생’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개가 제 아내한테만 자꾸 간다. 약간 섭섭했다”며 애완견을 키우는 사실을 공개했다.
대통령실 등에 따르면 이 대통령이 키우는 반려견은 최근 결혼하고 이 대통령과 함께 지내고 있는 큰아들 내외가 키워왔고, 이름은 ‘바비’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