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를 보면 해안도로를 따라 태극기와 함께 오성홍기가 줄지어 꽂혀있다. 깃발 옆엔 피아노 한 대가, 바닥엔 연꽃 모형이 여러 개 놓여 있다.
영상을 올린 네티즌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이 앞에서 사진을 찍으려고 줄을 서 있다. 깃발은 바닥에 단단히 고정돼 있었다"며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외치면서 정작 우도는 중국에 내어주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제주가 중국인의 섬이 됐다"며 맹비난을 쏟아냈다.
ㅊㅊ https://www.instagram.com/p/DMEj573Pr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