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지민 절친' 박나래, 결혼식 불참…"개인 사정이라 확인 어렵다"
12,138 46
2025.07.14 14:40
12,138 46

지난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는 코미디언 부부 25호 김준호-김지민의 결혼식이 진행됐다.


이날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척, 가까운 지인들과 비공개로 진행됐다. 김준호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예상 하객 수만 1200명에 달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하객 라인업은 화려했다. 코미디언 김지혜-박준형 부부, 강재준-이은형 부부, 정종철, 신봉선, 장영란, 유재석, 안영미, 이수근, 이영자, 손헌수, 김재우, 박성광, 김준현, 유민상, 김수용, 오지헌, 송은이 등이 참석했다. 이 외에도 배우 이다해-가수 세븐 부부, 가수 김경아, 배우 강예원 등이 자리했다.


부케는 코미디언 한윤서의 품으로 돌아갔다. 한윤서는 결혼식 직후 개인 채널에 "나 부케 받았다"며 현장이 담긴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그는 아직 결혼 계획은 없지만 김지민과 친분으로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부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됐던 박나래의 모습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어 대중의 의아함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김지민과 KBS 코미디언 공채 21기 동기로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유명하다.


김지민은 지난 7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 출연해 부케 후보로 박나래, 김민경 등을 언급하며 "남자친구가 있으면 줄 텐데 지금 너무 바쁘기도 하고"라며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일각에서는 박나래가 바쁜 스케줄 탓에 김지민의 결혼식에 불참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박나래 측은 "개인 사정이라 (불참 사유는) 확인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박나래는 지난 4월 김지민의 결혼식을 앞두고 진행된 21기 동기들과 웨딩촬영 당일 자택 도난 사고가 발생해 불참했다. 박나래는 개인 채널 '나래식'에서 "김지민이 7월 결혼한다. 동기들과 웨딩 촬영을 한다고 해 비싼 가방을 꺼내려다 절도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김지민은 해당 의혹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345528

목록 스크랩 (0)
댓글 4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45 01.29 34,7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4,0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42,0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95,8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31,0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1,46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8070 기사/뉴스 연제협, “드림콘서트 비리 의혹 수면 위로…감사 착수에 내부 갈등 증폭" 1 11:23 158
2978069 이슈 집에 고양이 없는 사람들 걱정되는 이유 7 11:22 294
2978068 기사/뉴스 빌 게이츠 '성병 은폐' 주장…문건 공개 파장 11:22 237
2978067 이슈 동네에는 두쫀쿠를 파는 데가 없어서 가족들 주려고 서울에 가서 두쫀쿠를 샀음 13 11:21 944
2978066 유머 국장 서류에 tmi 제출 2 11:21 493
2978065 이슈 2017년 더쿠인이 생각하던 그 당시 더쿠.jpg 6 11:20 375
2978064 이슈 브리저튼 다음시즌 주인공으로 추측되는 캐릭터 ㅅㅍ 10 11:20 645
2978063 기사/뉴스 중국 “못생긴 한국 패딩” 하더니…“추운데 몽클레르 무슨 소용” 韓 패션 유행 1 11:20 617
2978062 이슈 [단독] 제주항공 참사 국토부 보고서에 "전 과정 기준 미달" 1 11:20 147
2978061 이슈 앤 해서웨이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 지금 이 순간 내 마음속에 있는 것 11:17 576
2978060 이슈 주요 외신들이 예측한 다음 주 그래미 3대 대상 수상자들 9 11:16 1,077
2978059 기사/뉴스 허위 사실로 논란된 이후 수면 장애와 불안 증세를 겪는 현주엽과 정신 병원 입원한 아들 7 11:15 1,307
2978058 기사/뉴스 '두쫀쿠'가 불 지핀 ‘쫀득 열풍’…떡 시장도 커졌다 9 11:12 872
2978057 이슈 코트 사서 입을 때 사람마다 갈리는 것.jpg 30 11:11 1,779
2978056 이슈 CNN 전직 앵커 돈 레몬 미네소타 시위 현장 취재하다 체포당해서 논란 1 11:11 706
2978055 이슈 역사적인 출산율을 기록중인 중국 20 11:10 2,319
2978054 유머 조카에게 게 쪄서 보내줬더니 37 11:06 4,183
2978053 이슈 아마 덬들도 처음볼것 같은 멜라니아 트럼프 다큐 평론 점수 수치 6 11:06 1,033
2978052 기사/뉴스 [단독] ‘드림콘서트 2026 in 홍콩’ 개최 일주일 전 무기한 연기…배경은 (종합) 14 11:06 1,072
2978051 이슈 3월 홍콩에서 콘서트 개최 결정된 코다 쿠미 1 11:06 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