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류경수, ‘야당’→‘미지의 서울’→‘디 이펙트’ 전천후 활약
2,974 4
2025.07.14 14:26
2,974 4

배우 류경수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스크린과 브라운관, OTT를 넘어 무대까지 섭렵 중인 류경수, 그는 장르 불문한 소화력을 보여주며 자신의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

먼저, 300만 관객 돌파를 이룬 영화 ‘야당’에서 류경수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대통령 후보 아들, 조훈으로 분해 전무후무한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

이어 류경수는 tvN ‘미지의 서울’을 통해 조훈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담아내며 연기 변신을 성공적으로 꾀했다. 깊은 울림과 위로를 준 한세진으로 전혀 다른 연기를 보여준 것. 특히 류경수 특유의 능청스러움이 가미된 담백한 호연이 캐릭터의 매력을 더욱 배가시켰단 평을 받았을 만큼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런가 하면 100만 돌파를 한 영화 ‘노이즈’ 속 504호 남자로 서늘한 얼굴을 꺼내들어 한순간에 공포로 몰아넣었다. 특히 광기 서린 눈빛과 차분한 말투로 협박하는 류경수의 모습은 무더운 날씨를 한순간에 잊게 했다.

여기에 류경수는 연극 ‘디 이펙트’를 통해 자유로운 성격의 실험 참가자 트리스탄으로 무대 위에 올라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이처럼 류경수는 매 작품 배역에 체화된 연기를 펼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이에 ‘천의 얼굴’을 지닌 배우임을 제대로 증명한 류경수가 앞으로 보여줄 새로움과 행보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류경수는 영화 ‘노이즈’와 연극 ‘디 이펙트’를 통해 극장과 무대에서 대중과 만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273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80 01.08 51,6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2,9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032 이슈 엄청난 속도로 망해간다는 산업 16:30 59
2959031 이슈 환승연애 3에 나왔던 휘현 유튜브 커뮤니티 글.jpg 1 16:28 371
2959030 이슈 1987년 오자키 유타카 I Love You 라이브 영상 16:27 83
2959029 이슈 [해외토픽] 美, 마두로 체포 작전서 ‘공포의 음파무기’ 사용했나... “병사들 피 토하며 쓰러져” 1 16:26 263
2959028 기사/뉴스 김의성 “'부산행' 후 10년…'악역 톱티어'란 평가 뿌듯해” 4 16:25 277
2959027 유머 일단 냅다 대면식 투표부터 올렸던듯한 임짱.. (커뮤니티) 1 16:25 493
2959026 유머 마늘을 빼먹었다구요????????? 5 16:23 891
2959025 유머 홋카이도에 눈왔다고 신나게 뛰어 놀았다가 털 난리난 슈나우저 멈머ㅠㅠ 9 16:23 980
2959024 유머 장난감도 잘 들어가고 아이들도 잘 들어간다는 후기가 많은 돼지 장난감 정리함 7 16:23 1,259
2959023 유머 동네 만두가게 사장님한테 혹평받고 당황한 정지선셰프 6 16:20 2,478
2959022 이슈 2025년 케이팝 남녀아이돌 북미투어 관객동원 순위 7 16:19 722
2959021 이슈 르세라핌 sbn한테 아일릿 이로하가 쓴 편지 ㅋㅋㅋㅋㅋ 5 16:18 481
2959020 이슈 성심당 딸기요거롤 🍓 21 16:14 3,044
2959019 유머 WOW 소리 나는 이무진 작곡, 하하 라디오 오프닝 송 5 16:12 469
2959018 이슈 방금 팬싸에서 어제 오픈한 인스타계정(for_evercherry10) 관련해서 살짝 언급한 장원영 82 16:06 9,890
2959017 기사/뉴스 "성관계 영상 유포·목부터 찌른다"…아내 협박·폭행한 소방관, 집행유예 45 16:02 2,006
2959016 유머 중식 요리만화 (철냄비짱)이 의외의 만화인 점.jpg 6 16:02 1,877
2959015 이슈 킥플립 계훈 멘트 근황..twt 7 16:01 1,442
2959014 이슈 데뷔 8년 차에 국내 메이저 시상식 대상(MAMA, 골든디스크) 연이어 받은 남돌 8 16:01 1,065
2959013 유머 코쿤: 길에서 이런 사람 만나면 피해요 / 아까 가방 멘 사람이랑 친구일 것 같아 14 16:01 3,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