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사라진 러브버그? 1마리당 알 500개씩 낳아… 내년이 더 문제
5,308 34
2025.07.14 11:28
5,308 34

성충 이미 수많은 알 낳아놓고 죽어

주요 천적 없어… 내년도 기승 예상


여름철 불청객으로 떠오른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가 최근 급격히 사라지고 있다. 그러나 지난 몇 년간 러브버그 개체 수가 늘어나고 활동 지역이 확대된 만큼 내년을 대비해 철저한 방역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러브버그 성충은 주로 6~7월에 등장해 일주일가량 활동한 뒤 사라지지만 문제는 내년이다. 러브버그의 성충이 이미 수많은 알을 낳고 죽었기 때문이다. 국립생물자원관에 따르면 러브버그 암컷 한 마리가 낳는 알은 300~500개다. 러브버그 생애주기는 일반적인 곤충처럼 알, 유충(애벌레), 번데기, 성충으로 이어진다. 이 중 유충 상태로 약 1년간 산다.


온라인에서는 참새나 사마귀 등이 러브버그를 잡아먹는 것을 봤다는 목격담이 나왔지만, 전문가들은 러브버그의 주요 천적은 아직 없다고 본다. 김 박사는 “러브버그만 집요하게 찾아 먹는 특수한 천적은 발견되지 않았다”며 “참새 등이 러브버그 개체 수 조절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방제 작업에도 한계가 있다. 러브버그가 주로 서식하는 자연산림에 살충제를 뿌리면 오히려 생태계를 교란시킬 위험이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89456?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돌아왔단 마리오! <슈퍼 마리오 갤럭시> Dolby 시사회 초대 이벤트 233 00:10 10,6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2,4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31,2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4,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41,3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1,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3,0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3,0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8201 이슈 핫게 늑구 찾으러 보호소에서 도움을 자청한 암컷늑대 암컷이 아니라 수컷이라함..! 1 16:56 272
3038200 이슈 프듀당시 세미 비비단이었던 나로썬 놀랐던 소식.twt 16:55 71
3038199 정치 李, 김민석 '전국 국정설명회' 칭찬하자 … 정청래, 41일간 22개 도시 돌았다 16:55 34
3038198 정치 이재명 대통령에게 잘하고 있다고 칭찬받은 이불훈기 1 16:55 125
3038197 유머 프로젝트 헤일메리 로키 자는거 지켜봐주기.youtube 1 16:54 195
3038196 기사/뉴스 '어르신, 공짜 해외여행?' 가시면 '밀수' 운반책 됩니다! 4 16:53 255
3038195 유머 족욕만하면 나타나서 발 담그는 냥이 3 16:50 631
3038194 이슈 뇌에 칩 심는 머스크? 스페인은 '전자 모자'로 뇌 질환 정복 나섰다 (알츠하이머,ADHD, 자폐증, 우울증) 4 16:50 265
3038193 기사/뉴스 김신영, 44kg 뺏다가 요요 온 근황…다시 후덕해진 이유 "사람 안 변해요" 7 16:50 890
3038192 기사/뉴스 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이혜영, 프랑스 아비뇽서 한강 소설 낭독 16:50 387
3038191 이슈 또 변론기일 미루는 빌리프랩 5 16:49 441
3038190 이슈 신호 대기할 때도 방어운전 해야되는 이유 ㄷㄷ 14 16:49 1,206
3038189 이슈 직장에서 최악의 하루를 보냈지만 비흡연자일 때...twt 13 16:47 1,213
3038188 이슈 한국인도 서로 이해못한다는 취향.... 35 16:47 1,450
3038187 이슈 공사장에 자기 트럭을 가지고 간 아이 18 16:46 1,725
3038186 기사/뉴스 씨야, 前소속사 만행 폭로…"남규리와 이간질, 돈 없어서 식당서 쫓겨나기도" 7 16:45 834
3038185 이슈 주연이 '시민들' 이라는 영화 11 16:44 968
3038184 이슈 7개 이상 해당되면 휴대폰 중독이래! 60 16:43 1,605
3038183 이슈 이스라엘이 지금 막 나간다고 히틀러 재평가하는 게 말이 되냐? 19 16:42 1,682
3038182 이슈 핫게 갔던 일본 여돌 한국어 버전 음원 발매 예정 11 16:42 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