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SBS '틈만 나면,' 측은 "유연석이 강하늘의 특이 식성을 폭로한다"고 예고했다.
모든 과일을 통째로 먹는 습관을 가진 강하늘에 대해 유연석이 "하늘이가 온갖 걸 통째로 먹는다"고 운을 뗀다.
강하늘은 "저 귤도 껍질째 먹는다"면서 "감을 다 먹으면 씨를 반으로 가른다. 그 안에 숟가락 모양의 뭔가 있는데, 항상 그걸 먹는다"고 말한다.
이어 "이상하게 생각하죠? 이거 보시는 분들 깜짝 놀란다"며 반응을 예상한다.
강하늘은 상상 이상의 식성에 이어 질문 폭격으로 유재석을 당황케 한다. 강하늘은 식물원 직원에게 "참외 씨는 여러 갠 데 한 번에 심나요?", "씨앗을 먹으면 속이 안 좋다는데 진짠가요?"라는 등의 질문을 퍼붓는다.
결국 유재석은 "하늘아 너 오늘 왜 그러는 거야?"라며 아우성친다.

유재석 화들짝…강하늘, 특이 식성 고백 "귤은 껍질째, 감은 씨도 먹는다"
귤 껍질은 종종 봤는데 이런 경우는 개인적으론 처음봄 신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