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효 가장 좋아하는 직캠은 코로나 격리 해제 후 톡댓톡 첫 무대임. 나는 사람에게 강렬하게 빛나는 햇살 같다라는 표현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다는 걸 이때 처음 느꼈잖니 수십번을 봐도 질리지가 않어.twt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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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
조회 수 10207
https://twitter.com/be_zzang/status/1679134589950861316
나까지 즐겁고 행복해져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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