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애기였던 보아의 데뷔가 정해지고
이수만은 보아의 이름 스펠링을 보고 한마디 하게 되는데
수만 : 야 스펠링이 너무 뚱뚱해 보이지 않니?
직원들, 중딩보아 : 그른가영?
골똘하게 고민하던 이수만은
수만 : 저 대문자 O를 소문자로 한 번 바꿔봐라
그렇게 해서 탄생한
BoA
BoA 약자는
Beat of Angel임
후에 Best of Asia도 썼음
보아는 이름도 보아야
이수만의 센스에 감탄
주간아에서 정형돈이 왜 가운데만 소문자 쓰냐니까 보아가 풀었던 이름 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