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보좌진 갑질 의혹' 강선우 "전직 보좌진 2명 극심한 내부 갈등과 근태 문제 일으켰던 인물…악의적으로 허위 사실 제보"
5,024 38
2025.07.13 18:16
5,024 38

'보좌진 갑질 의혹' 등이 불거진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며 정면 반박했다.

강 후보자는 13일 여당 인사청문회 위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전직 보좌진 2명이 악의적으로 허위 사실을 제보하고 있다"면서 "둘은 극심한 내부 갈등과 근태 문제 등을 일으켰던 인물"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자신은 가사 도우미가 있어 직접 가사 일을 할 필요가 없으며, 변기 수리나 쓰레기 처리 등 제기된 의혹 역시 직접 행위 당사자가 아닌 제3 자의 전언이라고 설명했다.

강 후보자는 지난 5년간 보좌진 46명을 면직했다는 보도에 대해서도, 직급 변동 내역을 포함해 같은 인물이 중복 계산된 누적 숫자라면서 실제로는 28명으로 통상적인 수준이라고 해명했다.

재산 신고에 남편의 스톡옵션을 누락했다는 의혹에는 "회사가 일괄 부여했지만 남편이 거부 의사를 밝혔고 아직 취소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129090

목록 스크랩 (0)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23 01.04 6,4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6,1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5,6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8,1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9,6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13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7,1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2971 기사/뉴스 2025 마마 시상식 가보니…홍콩은 ‘메가 이벤트 허브’ 꿈꾸는데 한국은? 10:32 7
2952970 정치 [단독]‘백범 김구 증손’ 김용만 의원, 李대통령 방중 동행 10:31 48
2952969 정보 네이버페이 5원받으시요잉 5 10:30 311
2952968 이슈 출근하는 🐶사장님 2 10:30 99
2952967 이슈 트위터 인용 8천개 넘은 두쫀쿠(음식 유행)에 돈 쓴 여자가 아니라 돈 모은 여자 됐으면 좋겠다 45 10:29 994
2952966 이슈 사람과 신수의 결합설화는 전세계 곳곳에서 나타난다 1 10:28 216
2952965 유머 윤정수,원자현,김숙 세같살 3 10:28 250
2952964 정치 나경원 "오세훈 이겨보고 싶다" 서울시장 출마설 모락모락 3 10:28 96
2952963 정보 네이버페이10원이 왔쏘오오옹 11 10:27 555
2952962 기사/뉴스 ‘오겜3’, 美크리틱스초이스 최우수 외국어시리즈 수상…박찬욱은 수상 불발 1 10:27 163
2952961 이슈 못된 장모글보다 못된장모치와와 검색이 더 많다 5 10:26 453
2952960 기사/뉴스 [SC무비] '아바타: 불과 재', 개봉 3주차 누적 555만 돌파…'만약에 우리'도 흥행 '청신호' 5 10:26 131
2952959 이슈 롯데리아 신메뉴 출시 19 10:24 1,978
2952958 유머 [냉부] 가짜 광기와 진짜 광기 4 10:24 1,242
2952957 유머 쉬고 있는 경비견 2 10:24 264
2952956 이슈 미미미누 N수 프로젝트 작년보다 성적오른 학생 정시 지원 대학들.jpg 3 10:23 666
2952955 이슈 정선희가 김영철에게 감동한 이유 3 10:23 524
2952954 유머 김도윤 셰프가 최강록 셰프에게 받은 첫번째 인형과 두번째인형 4 10:22 1,373
2952953 기사/뉴스 “53차례 걸쳐 항문에 금괴 314㎏”…엽기 밀수범, 징역형 7 10:22 599
2952952 이슈 공교육의 모순을 극복하자 시작한 게 대안학교였는데 8 10:21 1,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