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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견우)를 지키기 위해 섭남(=지호)가 인간부적이 되어 “터치”를 해야 남주에게 다가오는 귀신을 막을 수 있음ㅋㅋㅋ
여주(=성아)도 견우의 인간부적이지만 남주의 믿음을 잃은 상태라 소용이 없는 상황...
체육시간에도
양궁부 활동에서도
집 가는 길에도 오토바이를 피해줌ㅋㅋㅋㅋㅋ
결국 집까지 가서 인간부적을 해주며
“살아나라 견우견우” 토닥여줬다가 방에서 쫓겨남ㅋㅋㅋ



자신의 보물1호 로봇도 줌ㅋㅋㅋㅋㅋㅋ
(준 이유: 눈코입이 있는 있는 물건이 견우를 지킬 수 있음)
견우는 어렸을때부터 액운이 시달려 곧 죽을 운명이고
여주인 성아가 무당
지호는 일반 사람들에 비해 기가 센 설정임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6화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