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엄마랑 속초 놀러갔다가 참변”…모녀 치어 사상 사고 낸 60대 집유
9,418 14
2025.07.13 08:28
9,418 14
ZhRjfq
지난해 여름 강원 속초에서 차량을 후진하다가 여행 중이던 모녀를 치어 사상 사고를 낸 60대 운전자가 금고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7단독 조아람 판사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금고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7월 24일 속초시 영금정 인근 도로에서 K8 승용차로 후진하던 중 보행자 B씨와 그의 어머니 C씨를 치어 B씨를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고 당시 A씨는 차에 치여 바닥에 넘어진 B씨를 바퀴로 밟고 지나간 뒤 계속 후진해서 승용차 2대를 더 들이받은 뒤에야 멈춰 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B씨는 원주의 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고 당일 밤 결국 숨졌고 C씨 역시 크게 다쳤다.


B씨 모녀는 속초에서 여행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



https://naver.me/x3HgQi7G

안서진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49 01.29 40,0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5,1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46,2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98,5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34,28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1,46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8250 이슈 김남일 사과영상 근황 7 15:10 411
2978249 이슈 몸에서 생기는 종양 중, 가장 이상하고 기이한 종양 19 15:06 1,893
2978248 유머 아기 이름 지을 때 꼭 해봐야 하는 것 10 15:04 665
2978247 이슈 교복 입으니까 좀 어려보이는 롱샷 FaceTime 뮤비 비하인드 사진ㅋㅋㅋ 4 15:02 163
2978246 이슈 [브리저튼] 결혼한 남매들의 귀여운 2세들 8 14:58 1,952
2978245 이슈 아진짜 황당함 언니 후쿠오카 갔는데 이자카야 사장님이 한일전 시켰대 ㅋㅋㅋㅋㅋㅋㅋㅋ 18 14:58 2,665
2978244 이슈 역주행하더니 멜론 일간 50위권으로 들어온 노래 2 14:58 895
2978243 이슈 최근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는 제품 33 14:55 3,708
2978242 이슈 축구팬도 선수도 아쉬워 하는 김남일 커리어 9 14:55 941
2978241 이슈 저평가된 봉지라면 탑쓰리 9 14:54 1,077
2978240 이슈 느낌 좋다는 이나영, 이청아, 정은채 주연 드라마 <아너> 포스터.jpg 4 14:53 1,063
2978239 이슈 마이크로소프트 주가 번지점프 중 16 14:53 2,340
2978238 정치 손현보목사 집행유예 석방 2 14:52 324
2978237 기사/뉴스 허경환 ‘유퀴즈·놀뭐’ 고정 희망고문 “3월 이후로도 안 되면 나도 포기” 13 14:50 1,589
2978236 유머 집에서 돈 제일 많이 씀 7 14:48 1,823
2978235 기사/뉴스 "22살 딸 제물 됐다"…이호선 분노, "母 대신 발달장애 남동생 돌보느라 학교도 포기" 50 14:47 2,616
2978234 기사/뉴스 간미연 "베복 시절 안티팬이 머리 잡아 당겨 가발 뜯어지기도" [RE:뷰] 14:47 140
2978233 이슈 지금 생각하면 정말 전국민이 어디 홀렸던거같은 기자회견 50 14:46 3,894
2978232 이슈 미스 소희 x 케이스티파이 협업 컬렉션 24 14:45 2,278
2978231 이슈 이창섭과 아기는 무조건 되는 조합인 이유 1 14:44 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