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이 한국어를 빼앗으려 했던 역사를 학교에서 배울 기회도 주지 않는 걸 나는 계속 부끄러워했잖아. 이걸 배워야겠어. 지금이야.'
일본인 만화가가 이렇게 소신발언하는 거 대단하다고 반응 좋았음
삼각창의 밖은 밤, 위국일기 등을 그린 만화가 야마시타 토모코

'일본이 한국어를 빼앗으려 했던 역사를 학교에서 배울 기회도 주지 않는 걸 나는 계속 부끄러워했잖아. 이걸 배워야겠어. 지금이야.'
일본인 만화가가 이렇게 소신발언하는 거 대단하다고 반응 좋았음
삼각창의 밖은 밤, 위국일기 등을 그린 만화가 야마시타 토모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