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님한테도 이쁨받고

절을 방문하는 신도분들한테도 이쁨받는

고양이 심안이




심안이는 앞을 볼 수 없는 고양이


그래서 마음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는 의미로 이름을 “심안”으로 지어주심
심안이는 주지스님과 놀때는


발톱도 안 꺼내는 영리 고영


그만큼 사랑도 듬뿍 받으며 사찰 생활 중
가끔 부엌에 들어가서 사고도 치지만



귀여우니 모두 이해 가능
하지만 심안이가 하는 행동 중에 걸리면 혼나는(?) 일이 있는데..


심심한 심안

여치 발견


여치사냥 성공

위풍당당

이번엔 메뚜기 사냥!

스님한테 걸림

혼나는 심안



심안이가 건강한 것 같아서 다행이다 하면서도 살생을 하는건 절에서는 금지니까.. 스님으로서는 confusion
하지만 심안이는 절에 살기때문에 살생하면 참회의 시간을 가짐


뭔가를 채워주시는 스님

살생하면 걸어놓으신다는 단주

참회의 염주시간
참회하는 심안
참회의 시간을 가진 심안


참회 시간 끝
참회 시간이 끝나고

새를 봤는데

저러고 쳐다보기만 했답니다
참회하는 고영이 심안이..
어쩌면 반성할 줄 모르는 사람보다 나을지도...
출처:
https://youtu.be/mmoU0EFvLfs?si=crINpAdewoHARo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