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청래 "명심=박찬대? 확인 안돼…당원, 강력한 개혁 대표 원해"
6,520 41
2025.07.12 22:38
6,520 4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66026

 

유튜브 '삼프로TV'서 "진짜 명심할 건 국민·당원 마음"
"남북 관계, 경제발전에 큰 요인…잘 관리해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2025.7.12/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2025.7.12/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

(서울=뉴스1) 임윤지 기자 =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 의원은 12일 명심(이재명 대통령의 마음)이 경쟁 후보인 박찬대 의원에게 있다는 얘기가 나오는 것에 "확인되지 않은 것"이라고 반박했다.

정 의원은 이날 유튜브 '삼프로TV'가 공개한 영상에서 "명심을 자꾸 얘기하는데 진짜 명심할 것은 국민·당원의 마음이다. 지금 당원들이 강력한 개혁 당 대표를 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과 2006년부터 만나서 지금까지 대통령의 생각은 제가 제일 많이 알고 있다"며 "국정 철학의 방향도 제가 제일 많이 알고 있다고 자부한다"고 했다.

또 정 의원은 남북 관계를 평화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면서 "대한민국에서 경제의 가장 큰 덩어리는 남북 관계"라며 "경제를 위해서, 주가 관리를 위해서라도 남북 관계를 잘 관리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남북 관계가) 한국에서 가장 경제적으로 위험 요소이기도 하고, 잘 관리돼 평화를 유지한다면 경제 발전에 가장 큰 요인이기도 하다"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코스피가 얼마인지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국가를 경영하는 정부·여당으로 남북 관계 관리가 경제 발전의 가장 큰 부분이라는 생각을 평소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59 00:05 16,1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1,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8,6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720 기사/뉴스 [속보] 경찰청 "'남양주 스토킹 살해' 부실 대응 감찰조사 착수" 17:34 0
3022719 기사/뉴스 "오스카, 케데헌 차별했다?"…아카데미, '1분컷'의 전후 17:33 18
3022718 이슈 대한제국 황실 문양 재해석했다는 오늘자 이재 오스카 의상 9 17:31 930
3022717 이슈 대한민국만세 삼둥이 근황 3 17:31 428
3022716 유머 넉살: 얼마 전에 와이프가 그러더라고 3 17:30 828
3022715 유머 전쟁에 대한 속담.jpg 17:30 261
3022714 이슈 천억 유산에 온 집안 박살나는 구나… 17 17:30 1,805
3022713 이슈 지난 25년간의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 라인업.gif 17:29 114
3022712 정치 李 타운홀 쪽지 민원 1696건…92% 답변했다 5 17:29 214
3022711 기사/뉴스 인천, 뮤지엄파크 '첫삽'…문화불모지 꼬리표 뗀다 2 17:29 118
3022710 유머 지피티에게 투디 유사 먹여달라고 한 결과 17:28 279
3022709 이슈 남편 권유로 입양한 아이가 사실은 남편 친자식이었음 13 17:27 1,561
3022708 이슈 “케이팝 귀멸의 칼날 삽입곡 골든” 14 17:27 1,015
3022707 유머 아카데미 시상식에 온 케데헌 사자보이즈 2 17:27 646
3022706 유머 알면 따라 불러줘라기엔 너무 유명한 곡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4 17:26 916
3022705 기사/뉴스 현대차 투자 이젠 일자리로..20일부터 대규모 채용 돌입 1 17:26 244
3022704 정보 덕수궁 밤의 석조전 예매 안내 15 17:26 1,119
3022703 이슈 흡연자들만 모르는 냄새 . jpg 40 17:24 1,518
3022702 기사/뉴스 정유경 신세계 회장, 작년 연봉 43.3억…이명희 회장은 11.9억 3 17:24 493
3022701 유머 딸아 널 잡고 같이 걷고 차문을 열어주는 남자를 만나렴 11 17:23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