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아는 형님’ 김희철이 데뷔초 미모를 되찾았다.
완전체 슈퍼주니어가 등장하자 강호동은 “희철이가 작년부터 슈퍼주니어 20주년이라고 말하고 다녔다. 살도 뺄 거라고 했는데”라고 귀뜸했다. 이후 실제로 감량에 성공한 김희철은 “’아는 형님’에 있을 때는 내가 날씬한 축이었는데 슈퍼주니어에 오니까 얘네(이특, 은혁)가 59, 57kg더라”라며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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