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바인즈 영화로 2003년 고2때 나온 영화이고, 나랑 동갑이라 친근했던 배우였어.
콜린퍼스도 나오고,
미국에서 엄마랑 살고 있는 딸(데프니)이 아빠를 찾으러 영국으로 가서 벌어지는 영화인데
신데렐라 같은 스토리 같기도 하고 활기찬 영화야.

영화포스터

무도회에서 딸을 소개하는 장면인데 아빠랑 일행이 먼저가서 나중에 도착했는데 어떤가 보니 패션쇼에 들어와 버렸어.
흰티에 청바지 너무 잘 어울리는 데프니.

딸과 아버지 은 닮는다고 하잖아.
데프니랑 헨리

그리고 무도회에서 티아라를 쓰고 나온 모녀 데프니랑 엄마 리비야.
전에는 조울증을 앓았고, 치료를 받아서 현재 대학교를 다니며, 패션, 미술 공부를 하고있대.
배우들 보니까
아만다는 미국출신, 콜린퍼스는 영국, 배우들도 영국배우들을 섭외하여 하여서
과몰입하기도 좋아.
모두 즐건 주말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