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날씨라 그런지 야채파는 할머니들 왕창 사드리는 컨텐츠 엄청 많이 뜸 특히 인스타 10대들이 팔아주는 영상도 봄



엊그제 36도 기록한날















갈수록 약자나 자기와 다른 온간 소수자 조롱 혐오 심화되고 물질 만능주의심한 요즘같을때
위선이라도 방향성이 이런 유행은 대 환영임

실제 국가 차원서 지원해줘서
미디어나 메인예능 황금시간대에 영향력 큰 사람들이
소외계층 도와주고 관심가지고 칭찬받고
이런거 꾸준히 메이저 방송서 노출시키고 컨텐츠 되던 세기말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 이땐
지금보다 약자관련 시민들 의식수준도 훨씬 높고 이런 활동도 활발하고 따뜻했음






https://youtu.be/vxV69siXQug
예전 mbc서 유명 연예인 아이돌들이랑 집 리모델링 해주던 러브하우스나 학교에 밥차려주고 책 지원해주는 책을 읽읍시다 이런 예능도 다시 부활했음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