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예은은 “그리고 한 달 뒤에 티비를 보는데 뉴스에 그 사람이 나오는 거에요. 살인범, 토막살인. 그때 너무 소름돋아서, 엄마가 우리한테 ‘나 이사람 봤어!’ 이랬거든요. 근데 저희 엄마가 사람을 1~2번 보고는 기억을 못한대요. 근데 그 사람은 잔상이 너무 심하게 남았다고 하더라”고 털어놔 오싹함을 안겼다.
이를 들은 송지효도 “와 진짜 소름 끼친다”고 했고, 양세찬은 “진짜 사람이 제일 무섭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347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