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강선우 '보좌관 갑질' 의혹에 시민단체들 "장관 임명 반대"
5,795 5
2025.07.11 13:50
5,795 5

직장갑질119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갑질' 행위와 관련한 의혹이 해소되지 않은 인물이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성평등과 인권의 가치를 확대해야 할 책무를 지닌 여가부 장관으로 임명되는 것에 대해 반대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단체는 "의혹이 사실이라면 이는 명백한 갑질이자 공적 권한의 사회적 남용"이라며 강 후보자에게 제기된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를 명확히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국회와 각 정당에 '보좌진을 대상으로 한 인권 침해 및 갑질 실태조사'를 제안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이러한 의혹이 직권남용, 강요, 근로기준법 위반 등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강 후보자에 대한 고발장을 이날 서울경찰청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후보자는 지나치게 잦은 보좌진 교체에 이어 보좌진에게 자기 집 쓰레기를 버리게 하거나 고장 난 변기를 해결하게 했다는 등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896203?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224 03.26 35,1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9,4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59,7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4,6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6,6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3,8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2,2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0,2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337 이슈 트럼프: "나토는 내 테스트에서 탈락했다" 22:13 2
3030336 유머 피구왕 통키 딸 이야기 애니로 나 22:13 6
3030335 이슈 [케데헌] 둘 중 단 하나만 인형으로 만들어진다고 함 2 22:12 178
3030334 기사/뉴스 [GOAL 현장] ‘손흥민-이강인 벤치’ 홍명보호, 튀르키예 뒤흔든 오현규 공격 선봉장 22:12 44
3030333 유머 광화문 맥주잔 5 22:11 419
3030332 이슈 강의 중 19세 여학생에 공개고백 50대 교수…열받은 학생들 집단폭행[아하인도] 8 22:10 785
3030331 이슈 현재 트위터에서 일부 2세대 팬덤이 절박해진 mbckpop공계 3 22:09 761
3030330 이슈 ㄹㅇ행보 감다살이라는 롱샷 오늘 올라온 자컨 5 22:09 366
3030329 이슈 투바투 방탄소년단 hooligan 챌린지 7 22:08 264
3030328 이슈 4월1일 커피빈행사 7 22:07 752
3030327 이슈 [놀면 뭐하니?] 오늘 공개된 충격적인 유재석 몸무게 34 22:05 2,350
3030326 정치 [단독] “이재명 주범되는 자백 있어야”…대북송금 수사팀 육성 확보 26 22:04 847
3030325 기사/뉴스 '병역 비리' 라비 "비겁한 선택이었다"…소집해제 후 사과 4 22:03 620
3030324 유머 1분 만에 보는 붉은 사막 탐험이 재밌는 이유 11 22:03 512
3030323 이슈 김남길 팬미팅 근황 (5시간12분 조기종료 / 21곡 부름) 29 22:03 1,374
3030322 이슈 태연 앞에서 키싱유 추는 투바투 연준 (놀토) 9 22:03 596
3030321 정보 KARA 강지영, 오키나와에서 촬영! 약 10년만이 되는 사진집을 6월 발매... 첫 수영복 피로 이벤트 개최도 22:00 855
3030320 이슈 "지구 안전선 이미 넘었다"…탄소 배출, 감당 한계 두 배 초과 12 22:00 811
3030319 유머 육성재 자차 압수수색 현장..jpg 2 21:58 3,153
3030318 유머 김남길(수양 역) 팬미팅에서 냅다 단종옵 박지훈 님에게 삼촌이미안하다!! 시전해서 둘이 아는 사이인 줄 알았는데 친분없대ㅋ ㅋ 1 21:57 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