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김예성 베트남 출국 시점 '4월 20일'…'김건희 특검' 재발의 임박 시점
4,799 3
2025.07.11 12:32
4,799 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48171

 

김건희 여사 집안의 '집사'로 불리는 김예성씨가 김건희 특검법 재발의가 임박한 시점에 해외로 출국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김건희 여사 일가 집사로 불리는 김예성씨 사진. [JTBC]
김건희 여사 일가 집사로 불리는 김예성씨 사진. [JTBC]


JTBC 취재를 종합하면, 김건희 특검팀은 최근 김씨가 지난 4월 20일 베트남으로 출국한 사실을 확인하고 그 배경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김건희 특검이 출범하기 두 달 전인 지난 4월 17일 국회는 '쌍특검'이라 불린 내란 특검법과 명태균 특검법을 부결했습니다.

그러자 더불어민주당은 곧바로 수사 범위와 규모를 강화한 내란 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을 재발의 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파면 결정을 내린 만큼 의혹 규명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취지에섭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4월 4일 헌법재판소에서 파면됐습니다.

박찬대 당시 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은 국회 기자회견에서 "민주당은 더 강력한 내란 특검으로 내란 잔당을 소탕하고 더 세진 김건희 특검으로 무너진 정의와 상식을 바로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결국 4월 25일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등 5개 정당은 다음날 오후 두 특검법을 공동 재발의했습니다.

김씨는 해당 특검법이 재발의되기 5일 전 베트남으로 출국했는데, 수사망에서 벗어나기 위해 미리 조치를 취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짙어지고 있습니다.

특검은 김씨가 수사를 피하기 위해 해외로 도주한 것으로 보고 김씨의 여권 무효화 조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154 05.06 28,7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4,8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9,8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62,1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6,6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0006 기사/뉴스 홍진경, 딸 대학 진학 포기 “공부에 뜻 없어…하고 싶은 일 하는 게 낫다” (‘찐천재’) 09:12 113
3060005 기사/뉴스 "계좌번호 달라" 반복하며 치킨 무전취식…잠복 직원에 덜미 09:12 36
3060004 정보 5/8일 단 하루 네이버페이 "포인트/머니" 2만원 이상 결제시 1만원 바로 적립 09:12 105
3060003 이슈 설화수 닉값하는 디자인으로 반응 좋은 쿠션 09:12 137
3060002 기사/뉴스 “1억 넣었는데 마이너스 75%”…불장에 ‘곱버스’ 탄 개미들, 왜? 1 09:10 146
3060001 이슈 데뷔 코앞이라는 알유넥 최지현 비주얼 09:10 107
3060000 기사/뉴스 '개네이션'·'발도장 편지'…펫팸족이 맞는 어버이날 풍경 1 09:09 147
3059999 기사/뉴스 담배꽁초 수거함이 '흡연 공간' 돼버린 홍대 레드로드의 모순 [질문 하나] 1 09:07 277
3059998 기사/뉴스 현실판 ‘더글로리’…31기 정희 사과→옥순 SNS 비공개, 순자 뒷담화 논란 후폭풍 09:07 456
3059997 이슈 넷플 <기리고> 촬영 때문에 20kg 찌웠었다는 배우...jpg 10 09:07 961
3059996 이슈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시청률 추이 6 09:05 539
3059995 기사/뉴스 고우림, ♥김연아와 결혼 결심 이유…"검소한 성격, 꼭 잡아야겠다고 생각해" 5 09:05 1,001
3059994 정치 靑, 美 글로벌 관세위법 판결에 “차분히 대응해나갈 계획” 09:04 85
3059993 이슈 정신나간거같은(n) 요즘 제타 근황 7 09:02 1,140
3059992 이슈 FA 최대어' 강이슬, 우리은행 전격 이적…김단비와 '원투펀치' 결성 2 09:02 168
3059991 정보 네이버페이 스토어 알림받기 추가 100원 17 09:01 542
3059990 기사/뉴스 광명 집 매수자 42%는 ‘서울 사람’…하남·구리·성남 수정도 30% 넘어 3 09:01 294
3059989 기사/뉴스 [셀럽稅스토리] 한국서 돈 벌고 세금은 '노쇼'...에두·아델만 등 94억원 '먹튀' 4 09:00 552
3059988 이슈 일본) 남자만 입장 금지시키는 스티커 사진점 7 09:00 1,395
3059987 기사/뉴스 김숙 “2002년 4억에 산 아파트 내가 팔고 28억 됐다” 1 09:00 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