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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서정욱 "윤 측 구속적부심 신청할 듯, 변호사 무제한 접견 가능…김 여사 활동? 우울증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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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1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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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48169

 

https://tv.naver.com/v/80100745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가까운 사이로 알려진 서정욱 변호사는 윤 전 대통령이 구속 영장은 기각될 것으로 예상했을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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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욱 변호사 / CBS 박재홍의 한판승부
저는 기각될 거로 생각했고 변호인들도 다 그렇게 생각했고요. (기각될 거로 예상했어요?) 예, 아마 대통령도 그렇게 생각했을 거예요. 그래서 상당히 그 충격이 좀 컸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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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윤 전 대통령 측이 석방 신청을 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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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욱 변호사 / CBS 박재홍의 한판승부
(구속 적부심 신청할까요?) 할 수 있는 건 다 해야죠. (할 수 있는 거 다 할 거다?) 확인은 안 해 봤지만, 당연히 이제 3명 합의부에서 하거든요. 아마 곧 하지 않을까 이렇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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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전 대통령은 수인번호 3617을 부여받았습니다.

에어컨 없는 2평대 독방에서 윤 전 대통령의 폭염 속 수감 생활이 시작됐는데요.

서 변호사는 변호사 접견은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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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욱 변호사 / CBS 박재홍의 한판승부
변호사는 무제한으로 접견할 수 있습니다. 일반인들은 하루에 한 번. (밤에도?) 밤은 안 되고 일과 시간에 9시부터 6시까지 이렇게 합니다. (일반인 하루에 한 번인데 윤 전 대통령은 더 할 수가 있습니까?) 아마 특별 면회는 또 별도로 장소 변경 접견이 가능하니까, 아마 그건 더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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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변호사는 또 특검 수사를 앞두고 김건희 여사의 건강이 악화됐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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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욱 변호사 / CBS 박재홍의 한판승부
김건희 여사가 윤 대통령이랑 성격이 180도 반대잖아요. 윤 대통령은 또 평생 검사니까 이걸 이게 대범하게 좀 낙관적으로 생각하고 가는데, 김 여사는 이제 아무래도 힘들어하고 이런 부분이 처음이잖아요. 수사나 좀 더 이게 그래서 아마 입원할 정도까지… 원래도 이게 우울증이 좀 있었는데, 아무래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좀 심해질 수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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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자택 대신 주로 코바나컨텐츠 사무실에 머무르는 이유도 '우울증'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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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욱 변호사 / CBS 박재홍의 한판승부
우울증이라도 활동을 할 수 있잖아요. 제가 한 번 전에 갔을 때 코바나컨텐츠에 가 있더라고요, 좀 이렇게 활동하는 게 오히려 우울증에 더 도움이 됩니다, 치료에. 그 이야기를 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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