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te.com/view/20250710n10983


이어 "요즘 숍들은 노쇼 방지를 위해 예약금을 받고 손님이 노쇼할 경우 예약금 환불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다. 제가 이용한 숍은 10분 이상 지각 시 예약 취소되고 예약금 환불을 안 해주더라. 그런데 본인은 2시간 늦어놓고 결국 메이크업을 해줬다는 이유로 이렇게나 당당히 잔금을 요구하고 내용증명을 보내도 되는 건지 정말 궁금하다"라고 꼬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