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북한에서 처음으로 다섯쌍둥이가 태어났다.
다섯 아이의 이름은 충정·성룡·다정·하룡·리정으로, 가운데 글자를 합치면 '충성다하리'가 된다.
자녀 이름마저도 최고지도자를 향한 충성심을 표현하기 위한 도구로 활용되는 북한의 사회상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00509?sid=100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북한에서 처음으로 다섯쌍둥이가 태어났다.
다섯 아이의 이름은 충정·성룡·다정·하룡·리정으로, 가운데 글자를 합치면 '충성다하리'가 된다.
자녀 이름마저도 최고지도자를 향한 충성심을 표현하기 위한 도구로 활용되는 북한의 사회상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00509?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