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올랜도 블룸은 7월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탈리아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눈길을 끄는 대목은 올랜도 블룸이 케이티 페리와 찍은 사진을 함께 공개했단는 것. 두 사람은 노을을 배경으로 두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랜도 블룸은 한쪽 팔로는 전처 미란다 커 사이에서 얻은 첫째 아들을 안고 있고 케이티 페리와 얻은 딸을 목말 태우고 있다. 케이티 페리는 딸의 손을 잡은 채 미소 짓고 있다.
결별한 후에도 4살 된 딸 데이지를 위해 함께 시간을 보내며 부모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이다. 케이티 페리는 올랜도 블룸의 아들 플린 역시 살뜰하게 챙겨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케이티 페리와 올랜도 블룸은 최근 결별했다. 두 사람은 결별 이후에도 딸은 공동 양육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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