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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매년 익사 사고자가 나온다는 금강 주변에 충남 금산군이 한 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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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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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오후 물놀이를 하다 20대 4명이 숨진 충남 금산군 제원면 기러기공원에 수영을 금지하는 안내판이 설치돼 있다. 신진호 기자

 

수영 금지,깊은 수심 주의 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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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판 무시하고 들어갈까봐 다리 밑 옆 지면에 수영 금지 표시

 

 

지난 9일 오후 물놀이를 하다 20대 4명이 숨진 충남 금산군 제원면 기러기공원에 깊은 곳으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부표가 설치도 있다. 신진호 기자

 

물 속에 흰 끈/노랑 부표로 저 선 넘어가지 말라고 물 깊어진다고 표시

 

 

 

지난 9일 물놀이를 하다가 20대 4명이 빠져 숨진 충남 금산군 제원면 천내리 금강 상류. 강정의 기자

 

곳곳 안내문에도 수영,물놀이 금지 사망사고 많음 표기

 

 

 

지난 9일 물놀이를 하다가 20대 4명이 빠져 숨진 충남 금산군 제원면 천내리 금강 상류에 걸려있는 현수막. 강정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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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위 현수막 다슬기 채취금지,수영금지,물놀이 금지,사고다발지역 안내 (흰 금지줄,노란 금지부표도 보임)

 

 

 

10일 오전 10시 충남 금산군 천내교 다리 아래에서 안전요원이 물놀이 지도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 곳에선 전날 20대 4명이 물놀이를 하다 사망했다. 이정훈 기자 jh89@donga.com

 

안전요원 2~3명 배치

 

이번 사고날에는 2명 근무

(사고 예방을위한 홍보 방송 6회, 관할 구역 순찰 및 예찰활동 5회, 주변 질서유지 및 쓰레기 무단 투기지도 2회, 물놀이 안전장비 점검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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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망사고가 난 곳은 애초에 물놀이 지역이 아니거나 입수금지 구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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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안으로 모래가 보이는 쪽도 수심이 얕은게 아니고 발로 밟으면 모래가 꺼져서 수심 깊어지는 구간이 많다고 함 (119 구조대원분이 뉴스서 얘기하심)

 

 

 

하지 말자는건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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