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F1 더 무비→쥬라기 월드’ 통했다…엔데믹 이후 4DX 최고 객석률
4,946 2
2025.07.10 15:05
4,946 2
영화 ‘F1 더 무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사진| CGV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F1 더 무비’와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의 4DX 포맷이 관객들의 높은 지지를 얻고 있다.

CGV는 10일 “지난 주말 4DX 객석률이 ‘F1 더 무비’는 87%,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77%로 나타나 엔데믹 이후 4DX로 개봉한 작품 중 가장 높은 주말 객석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F1 더 무비’의 4DX 포맷은 실제 F1 서킷 위에 올라선 듯한 강렬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상영관 전체를 울리는 배기음, 엔진의 진동, 차량 주행 속도에 따른 바람의 세기 변화, 급커브 구간을 반영한 정밀한 시트 움직임이 더해져 관객은 마치 직접 드라이버가 된 듯한 생생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육해공을 넘나드는 공룡과 인간의 생존 액션을 4DX 효과로 실감나게 구현했다. 묵직한 모션과 함께 바람, 물, 진동, 바다 향기 등 다양한 감각 효과를 더해 쥬라기 세계의 원초적 공포와 긴장감을 오롯이 전달한다.

이번 두 편의 4DX 성과는 다양한 장르에서 4DX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분석된다. CGV는 이러한 4DX 인기가 지난 9일 개봉한 ‘슈퍼맨’을 비롯해 개봉을 앞둔 하반기 블록버스터 기대작들의 4DX 관람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액션, 속도감, 초능력 등의 소재가 4DX 포맷과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예상되며, 극장에서만 가능한 체험형 콘텐츠에 대한 관객의 관심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CJ CGV 조진호 국내사업본부장은 “4DX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관객의 오감을 자극하며 극장에서만 가능한 몰입형 경험을 선사하는 대표 포맷으로 자리잡았다”며 “더 다양한 장르와 작품을 4DX로 선보여 영화관만의 영화의 진짜 재미를 지속적으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엔데믹 이전 기준으로는 ‘아바타: 물의 길’이 95%의 주말 객석률로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출처: 스포츠서울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161098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362 00:05 8,1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3,2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9,7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6,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039 기사/뉴스 "가족 수술비 급해"…'썸남'에게 4500만원 빌리고 안 갚은 30대 여성 14:48 89
2960038 이슈 나 같은 애 (A Girl Like Me) - 구구단 (gugudan) 14:48 7
2960037 기사/뉴스 개인금고처럼 744억 펑펑…불법대출 기업은행 임직원 10명 기소 14:47 41
2960036 기사/뉴스 풍경 찍었다더니…일본男, 한국 승무원 치마 속 몰래 촬영하다 뒷좌석 손님에 딱 걸렸다 5 14:45 346
2960035 기사/뉴스 생일도 같은 변우석·허광한, 재회했다…국경 넘은 우정 '훈훈' 1 14:43 227
2960034 기사/뉴스 '평택' 밑으로는 인재 못 간다? 세상에 이런 나라가 또 어딨나 4 14:43 584
2960033 이슈 혹평 되게 많았던 일본 원작 리메이크 영화.jpg 19 14:41 1,557
2960032 기사/뉴스 권정열, ♥김윤주에 꽃다발+꿀뚝뚝 눈빛 “평소에도 잘 해줘” (‘사당귀’)[종합] 5 14:41 760
2960031 유머 사람들이 생각하는 제주도와 실제 제주도 3 14:39 987
2960030 기사/뉴스 트럼프 "내가 베네수엘라 대통령 대행"…가짜 위키 이미지 올려 3 14:36 321
2960029 이슈 트위터에서 알티 탔던 산리오 고양이 인형.twt 8 14:36 1,132
2960028 기사/뉴스 '무도' 방콕 막춤 작가 "♥가수 조형우와 결혼" 근황..12년 만에 밝힌 비하인드까지 3 14:35 2,889
2960027 기사/뉴스 '납품지연' 다원시스, 신안산선 계약 해지...전동차 리스크 커지나 1 14:35 400
2960026 기사/뉴스 "韓 SMR, 2035년 가동 시나리오 있다"…부지 선정은 숙제 4 14:32 482
2960025 기사/뉴스 "3일 새 100명 감염"…美 덮친 '홍역 공포', 트럼프표 백신 정책 역풍 10 14:32 718
2960024 기사/뉴스 정호영 "요리 잘하는 개그맨→개그 잘하는 요리사로..실물 좋다고" ('사당귀') 1 14:31 496
2960023 이슈 포기했던 배구로 팀 에이스가 되었다는 선출 아이돌 2 14:31 1,128
2960022 이슈 생각보다 놀라는 사람들이 많다는 냉부해 멤버들 나이 순서 52 14:30 3,049
2960021 이슈 코첼라 창립자가 직접 찾아와서 헤드라이너 제안했던 블랙핑크 15 14:28 1,840
2960020 이슈 2차대전 소련에서 있었던 두 남녀의 사랑이야기 27 14:28 1,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