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현재 연이은 무더위에도 전력이 남는 이유
53,985 160
2025.07.10 15:00
53,985 160

vLhegU

ZcwxpY

 

 

 

폭염때문에 냉방수요가 폭증할때
그에 비례해서 태양광 발전량도 증가하기 때문.
한여름 기준 발전 비중이 원전 20기와 맞먹는 수준.
 
여름철마다 나오던 전력부족 뉴스가 쏙 들어감.
물론 반대급부도 있음.
 
집중적인 과발전으로 전력망에 넘치는 부하와
잉여 전력 처리가 세계적인 이슈로 떠오름.
처리하는 방법도 물론 있는데
 
 
UdwxGC
이 전력을 저장하는 것이 ESS인데
쉽게 생각하면 보조배터리 같은 것.
배터리와 마찬가지로 현재는 리튬 이온전지가 주류.
근데 다들 알다시피 희토류도 필요하고 가격도 비쌈.
축열, 수소 에너지등 여러 방법이 시도되는 중.
 
ESS의 전력망 안정화는 재생에너지의 성공 여부와 직결됨.
태양광뿐만아니라 풍력, 수력 모두 생산 전력의 편차가 크기 때문.
 
태양광 강국인 중국, 미국이 이 분야를 선도 중.
한국도 LG엔솔, SK이노베이션 등 
배터리 기업들이 참전 중이지만 
ESS 사업 경쟁력은 낮은 상황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율이 높아지고
전기차 비중이 늘어날수록
ESS 시설과 산업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는 중.
 
기후 변화가 와닿는 한여름에
신재생 에너지 이슈에 대해서 공유도 하고
ESS의 중요함에 대한 관심도 모아보고 싶어서 끄적여봄.
 
 
 
 
펨코펌
 
요약-날씨가 더워서 냉방수요가 증가할수록 태양광 발전 효율이 좋아짐.
순간 발전량은 원자력 이상이라
 
 
남초사이트들 중심으로 태양광 발전은 무슨 악으로 몰고가고 원자력만 해야 한다고 선동 많이 했었는데,
걍 둘 다 필요한 건데 머리 텅텅 비어서 이분법적으로 생각하는 놈들 너무 많음
목록 스크랩 (2)
댓글 16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375 00:06 14,6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3,9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12,2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6,7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7,91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7,0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9,6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964 기사/뉴스 단독] 이준호, 차기작은 '바이킹' 재벌 3세 된다..주지훈과 첫 호흡 10:45 0
3029963 이슈 일일 조회수가 확 오른 세븐틴 잠수교 쇼케이스 영상 10:44 151
3029962 기사/뉴스 이찬혁→이승윤·한로로 ‘더 글로우’ 3만5천 관객 동원…최상급 실내형 페스티벌 등극 10:43 51
3029961 이슈 생각보다 많다는 쿠팡 프레시백 반납 상태 4 10:43 550
3029960 정치 [속보] 박형준, 국회서 ‘삭발’ 투쟁… “‘부산 글로벌법’ 왜 처리 안 하나” 10:43 87
3029959 기사/뉴스 삼성, 에어드롭 열었다…갤럭시·아이폰 파일 공유 가능 8 10:42 418
3029958 이슈 아스트로 윤산하, 소극장 공연 3년 연속 매진 속 성료…“올해도 멋있게 달려볼 예정” 10:39 121
3029957 기사/뉴스 "더럽게라도 이길 것"…'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운명을 뒤바꾸기 위한 선택 10:39 140
3029956 이슈 철없고 개념없는 시동생이 짜증나서 한마디 했는데 11 10:38 1,504
3029955 이슈 결혼 헤이터 배우 이주승...jpg 7 10:38 1,327
3029954 유머 외국인 직원의 연차 사유 13 10:36 1,552
3029953 이슈 한국에 도입되면 경쟁률 치열할 것 같은 직업 1위 2 10:36 633
3029952 유머 (냉부) ??? : 고기는 어느 부위 쓰시는거에요? 6 10:35 834
3029951 정보 카카오페이 퀴즈타임 정답 4 10:35 144
3029950 기사/뉴스 닛케이도 5% 가까이 폭락, 아증시 일제 급락 5 10:35 305
3029949 기사/뉴스 올해 서울 아파트 전월세 48%가 갱신계약…3월은 절반 넘어 2 10:35 240
3029948 기사/뉴스 씨티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빠르면 5월부터 금리 인상 시그널" 10:35 112
3029947 이슈 [라네즈 x 방탄소년단 진] 더욱 새로워진, NEO CUSHION with JIN 새 광고 영상 16 10:35 379
3029946 기사/뉴스 "트럼프 행정부, 이란과 협상 준비…핵시설 폐기 등 6개항 요구" 10 10:34 324
3029945 정치 [시선집중] 윤희숙 “서울, 20년 동안 가라앉아...오세훈 시정 제일 문제? 한강버스” 6 10:31 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