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합성 대마 투약' 이철규 아들 징역 5년 구형
5,098 10
2025.07.10 14:07
5,098 10

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130723?cds=news_media_pc&type=editn

 

▲ 국민의힘 이철규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 국민의힘 이철규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합성 대마를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국민의힘 이철규(동해·태백·삼척·정선) 의원의 아들에게 검찰이 징역 5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이정엽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피고인 이모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공범인 아내 임모씨에게는 징역 3년을, 이씨의 중학교 동창 정모씨와 군대 선임 권모씨에게는 각각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이씨는 최후진술에서 "마약으로 스스로를 망가뜨리고, 부모님께도 누를 끼쳤다"며 "죄가 결코 가볍지 않다는 걸 알지만, 한 번만 기회를 주시면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올바르게 살겠다"고 선처를 호소했다.

임씨도 "이번 일을 계기로 제 삶을 처음부터 돌아보게 됐다. 두 번 다시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며 "약물을 단절하고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략)

이씨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합성 대마를 2차례 구입한 뒤 총 3차례 사용한 혐의로 지난 5월 기소됐다. 이들은 또 액상 대마 등 마약류를 추가로 사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도 받고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297 04.20 19,529
공지 사진 업로드 문제 관련 안내 12:04 4,1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4,30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5,4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0,6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2,7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9,53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92559 이슈 오늘 엘지트윈스 승리요정된 세이마이네임 소하, 준휘 2 22:19 18
1692558 이슈 최근 수염 기른 방예담.jpg 12 22:17 682
1692557 이슈 사쿠야랑 챌린지 찍은 북부대공 아이돌 (feat. 가죽장갑) 1 22:15 224
1692556 이슈 JYP 에서 오해원, 계훈 다음으로 떠오르는 예능 샛별 4 22:15 562
1692555 이슈 [KBO] 11회말 KT 김민혁의 끝내기 마수걸이 홈런 ㄷㄷㄷ 9 22:14 527
1692554 이슈 한 달 만에 추노한 막내 새끼. 진짜 일 드럽게 못해서 벼르고 있었는데 짐도 안 챙기고 도망감 21 22:11 1,396
1692553 이슈 테일러가 음악계에서 느끼는 남녀차별 4 22:10 542
1692552 이슈 [KBO] 연장에서 리드를 가져오는 박성한의 적시타 ㄷㄷㄷ 11 22:10 598
1692551 이슈 경주에서 열린다는 텔레토비 팝업 6 22:10 414
1692550 이슈 커버 무대인데 핸드마이크 들고 부름 인피니트 'T.O.P'(원곡 신화) 2 22:09 171
1692549 이슈 "물 속에서 귀신이 쳐다보고 웃더라고" 무당이 알려주는 영화엔 없는 진짜 물귀신 이야기 2 22:07 599
1692548 이슈 보아(BoA) - 七色の明日~brand new beat~ (060331 MUSIC STATION) 7 22:07 217
1692547 이슈 [KBO] 디아즈 삼진 잡아내며 경기 연장으로 끌고가는 조병현 4 22:06 508
1692546 이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끼어드는 건 순록이 답지 않다고 ㅣ5화 예고 5 22:04 1,270
1692545 이슈 한강은 젖가슴이라는 단어를 써도 왜 욕먹지 않는가 40 22:03 3,446
1692544 이슈 헤테로들은 밥먹듯이 우리 사겨요 하고 인스타 방송 틱톡에 자랑하고 공개하는 것이 당연하단 취급인데 왜 퀴어들(특히 동성애자)이 우리 사겨요 하면 바로 순식간에 퀴어들은 관종이다 그냥 가만히 있지 왜 굳이 그걸 드러내냐 1 22:03 696
1692543 이슈 언차일드 호감이거나 관심 생겼으면 꼭 보는 걸 추천하는 언차일드 데뷔 다큐... 22:02 92
1692542 이슈 뮤배 김소현이 손준호와 연애 당시 질투한 썰.jpg 12 22:02 1,759
1692541 이슈 [KBO] 오늘 전구장 야덬 미치게 하는 경기였는데 심지어 두 곳은 아직도 하는 중 16 22:01 1,762
1692540 이슈 [KBO] 성영탁 KK로 11회까지 끌고 갑니다 ㄷㄷ 4 22:01 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