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임우일이 오토바이 라이딩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고 예고했다.
임우일은 여름을 맞이해 에어컨 셀프 청소에 나선다. "이미지 때문에 좀 더 청결에 신경 쓰고 있다"며 에어컨 필터를 꺼내 온 힘을 다해 솔질한다.
헬멧까지 착용하고 오토바이에 오른 임우일은 "20대부터 이동수단으로 오토바이를 활용했고, 4년 전부터 오토바이 라이딩이 취미가 됐다"고 밝힌다.
시화나래휴게소에 도착한 임우일은 갈매기들을 보고 새우과자를 사 온다. 하지만 그가 새우과자 봉지를 뜯자마자, 수 많은 갈매기들이 몰려든다.
임우일은 갈매기 떼에 포위된다. 임우일이 과자를 들고 손을 내밀자, 사방에서 갈매기들이 달려든다. 심지어 갈매기들이 도망가는 임우일을 쫓아온다.
임우일은 "주려고 샀는데, 뺏긴 느낌이다"며 갈매기 떼의 공격을 피해 줄행랑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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