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영상) 출근길 참사 또…印 높이 45m 다리 붕괴, 달리던 차량 추락해 9명 사망 [포착]
6,222 2
2025.07.10 13:16
6,222 2

9일(현지시간) 오전 7시 30분쯤 인도 구자라트주 아난드와 바도다라를 연결하는 감비라 다리 중 상판 일부가 붕괴하면서 사상자가 속출했다. AP 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오전 7시 30분쯤 인도 구자라트주 아난드와 바도다라를 연결하는 감비라 다리 중 상판 일부가 붕괴하면서 사상자가 속출했다. AP 연합뉴스

인도 서부 구자라트주(州)에서 강을 가로지르는 다리 일부가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타임스오브인디아 등 현지 언론은 9일(현지시간) “이날 오전 7시 30분쯤 구자라트주 아난드와 바도다라를 연결하는 감비라 다리 중 상판 일부가 붕괴하면서 사상자가 속출했다”고 보도했다.

9일(현지시간) 오전 7시 30분쯤 인도 구자라트주 아난드와 바도다라를 연결하는 감비라 다리 중 상판 일부가 붕괴하면서 사상자가 속출했다. 로이터 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오전 7시 30분쯤 인도 구자라트주 아난드와 바도다라를 연결하는 감비라 다리 중 상판 일부가 붕괴하면서 사상자가 속출했다. 로이터 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오전 7시 30분쯤 인도 구자라트주 아난드와 바도다라를 연결하는 감비라 다리 중 상판 일부가 붕괴하면서 사상자가 속출했다. 로이터 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오전 7시 30분쯤 인도 구자라트주 아난드와 바도다라를 연결하는 감비라 다리 중 상판 일부가 붕괴하면서 사상자가 속출했다. 로이터 연합뉴스

다리 일부 구간이 무너지면서 당시 다리 위를 달리던 차량 4대가 강으로 추락했고 트럭 1대는 다리 끝에 걸렸다.

부펜드라 파텔 구자라트주 수석 장관은 이 사고로 5명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9명이 숨졌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높이 45m, 길이 900m 다리의 일부 구간이 뚝 끊어져 있고 다리 아래에서는 구조대와 시민들이 추락한 차 안에 있던 사람들을 구조하려 애쓰고 있다.

9일(현지시간) 오전 7시 30분쯤 인도 구자라트주 아난드와 바도다라를 연결하는 감비라 다리 중 상판 일부가 붕괴하면서 사상자가 속출했다.

9일(현지시간) 오전 7시 30분쯤 인도 구자라트주 아난드와 바도다라를 연결하는 감비라 다리 중 상판 일부가 붕괴하면서 사상자가 속출했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한 남성이 붕괴한 다리 잔해를 치우며 강물로 들어가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붕괴 사고 사상자를 찾으려는 것으로 보인다.

이 다리는 1985년에 건설된 것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현지에서는 당국이 오래된 다리의 안전 점검을 소홀히 했다는 지적이 쏟아졌다.

한 주민은 “감비라 다리를 수리해 달라는 주민들의 요청이 꾸준히 무시됐다. 다리는 오랫동안 황폐한 상태였다”면서 “사고가 난 다리는 교통 위험뿐만 아니라 자살 장소로도 악명이 높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사고 며칠 전부터 이 지역에 내린 집중 호우가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했다.

 

https://v.daum.net/v/20250710100140864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44 03.09 74,1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5,9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9,3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0,6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5,5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479 이슈 아빠 재능 제대로 물려받은거 같은 윤후 노래실력... 23:07 29
3017478 팁/유용/추천 하이라이트(Highlight) - Switch On 23:07 10
3017477 이슈 예고했던 대규모 공습에 민간인 1300명 사망 1 23:07 245
3017476 이슈 언플 심하다고 역풍 맞고 있는 티모시 샬라메 3 23:04 857
3017475 이슈 어느날 이후로 동성애 혐오견이 된 강아지 6 23:03 913
3017474 이슈 몬스타엑스 MONSTA X 미국앨범 《 𝑼𝒏𝒇𝒐𝒍𝒅 》 컨셉포토 THIRST VER. 주헌 아이엠 23:02 96
3017473 유머 비둘기 퇴치 상품 실험 중.jpg ‼️살아있는 비둘기 사진있음‼️ 2 23:02 527
3017472 이슈 미친 회사 상무 썰 3 23:02 645
3017471 이슈 데뷔초 도경수가 40초 동안 댄스라이브 하는 무대 8 23:01 376
3017470 이슈 김광수가 제2의 뽀삐뽀삐 노린다고 언플했던 노래 4 22:59 640
3017469 유머 디자인 특이한 신발 한번 신고왔다가 학생들 졸업할때까지 평생 별명생긴 선생 10 22:59 1,630
3017468 이슈 그룹 로고 바꾼 뒤로 오늘 첫 컴백한 여돌 뮤비 22:59 376
3017467 이슈 19세기 조선에서 별명이 '나비'였던 화가 7 22:57 1,180
3017466 기사/뉴스 이동휘, 故나철 떠올리며 눈물 "친구 운구하고 온날 주변을 위해 살기로 다짐" 10 22:55 2,428
3017465 이슈 연남동 지브리 카페 봄 메뉴 10 22:55 2,298
3017464 유머 요런 강아지가 지나가는 내내 보면 어떡할거임? 29 22:52 2,744
3017463 유머 꿈 꿀 때 경험이 중요한 이유 22:52 1,195
3017462 이슈 아이브랑 키키 사이에서 열렸다는 볼살 대회 3 22:52 805
3017461 유머 남편이 무릎을 팔로 감싸고 있길래 뭔가 했더니 고양이를 빨아먹고 있다 3 22:51 2,163
3017460 정치 [단독] 법원행정처 “검사 직무 명확성 결여”…공소처법 우려 표명 1 22:51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