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영란 아들, 호텔서 기물 파손…"140만 원 갚아라" 분노 [RE:뷰] +영상추가
103,628 720
2025.07.10 10:46
103,628 720

 

 

 

 

지난 9일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아들에게 150만 원 갚으라는 호주의 한 호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지난 3월 장영란이 친어머니 생일을 맞아 자녀들과 함께 떠난 호주 멜버른·시드니 여행 중의 에피소드가 담긴 해당 영상은 고급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들뜬 아들 준우가 실수로 조명을 깨뜨리는 대형 사고로 시작됐다.
 
장영란은 당황한 표정으로 아들의 상태를 먼저 확인한 뒤 곧바로 "이건 룸 차지다. 네 용돈으로 물어줘야 한다"며 단호히 말했다. 놀란 준우는 눈물을 흘리며 "50만 원이 있다"고 전재산을 고백했다. 장영란은 "그럼 나머지 150만 원은 엄마가 대출해주겠다"며 "대신 꼭 갚아야 한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호텔 로비로 준우가 직접 전화하도록 권하기도 했다.
 
실제로 객실로 올라온 호텔 직원은 파손된 조명을 확인한 후 140만 원의 배상비를 청구했다. 장영란은 "누구에겐 월급인데 1분 만에 날린 셈"이라며 준우에게 "설거지든 심부름이든 해서 엄마에게 갚아라"고 훈육했다.
 
준우는 "행복한 여행인데 계속 사고가 나 속상하다"며 재차 눈시울을 붉혔다. 이에 장영란은 "흥분하면 실수한다는 걸 배웠으면 좋겠다. 그게 책임감"이라며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
 
 
 
 
 
 
장영란 진짜 애들 교육 잘시키는거 같음 
 
 
https://youtu.be/Kj7r6yau88c?feature=shared
 
(우당탕탕 라니 가족의 호주 여행기 어떠셨나용☺준우가 사고를 좀 쳤지만 슬기롭게 책임을 다 하기로했답니다! 아 그리고 댓글을 보니까 걱정해주시는 내새끼분들이 많은데요🤗 호텔 측에서는 저희에게 최대한 배려를 해주셨어요~ 바로 청소팀이 와서 카펫청소도 해주시고, 조명의 제품사진과 제품명도 보여주면서 가격도 확인시켜주셨습니다😍 어쨌든 1차적으로는 우리 준우가 실수한거니까요💕 전 섭섭하지 않았어요~ )
 
 
영상으로 보니까 더 대단하다
준우도 장난치다 우당탕 깨려고 깬게 아니고 쇼파 앉아서 기지개 펴다가 부딪혀서 실수로 넘어져서 조명이 다 깨진거임
아이 괜찮은지 확인 후 아이에게 책임 져야한다고 직접 호텔에 알리라고 해주고 금액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할지 같이 대화하면서 1분만에 사라진 이 금액은 누군가에겐 한달 월급이라고 알려주는거까지 다 너무 좋다 
댓글보고 추가-이 영상조차도 공개여부 준우한테 창피하지 않겠냐 괜찮냐 물어보고 괜찮다해서 공개한거라고 함
댓글 7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한율X더쿠💚] 트러블 시그널 즉각 차단! ‘한율 쑥판텐 버블세럼’ 체험 이벤트 282 09.23 28,04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97,86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30,0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79,0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49,8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5,7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2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1,9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9,04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0,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7041 이슈 뉴비트의 귀여운 송편만들기 라이브 18:38 8
3167040 유머 아놔 번장 구경하다가 너무 귀엽게 판매사진 세팅하신 분을 봄 ㅋㅋㅋㅋㅋ 너무 귀얍다 1 18:37 230
3167039 이슈 단발하고 반응 좋은듯한 윤아.xjpg 1 18:36 386
3167038 이슈 영화 <수능, 출제의 비밀> 메인예고 18:35 155
3167037 기사/뉴스 [속보]황선우-김지훈-양재훈-김영범, 남자 계영 400m ‘은메달’ 3 18:35 208
3167036 이슈 &TEAM (앤팀) 'Good Boy' Official MV 18:35 25
3167035 정치 李, 농지 전수조사 논란에 “투기하는 이들이 지지율 떨어뜨리려 나를 공격” 12 18:34 154
3167034 이슈 [KBO] 전병우 솔로 홈런 18:33 164
3167033 이슈 현재 개그맨 가창력 탑 2의 듀엣 무대.shorts 1 18:32 264
3167032 정보 변호사가 알려주는 우리 나라 정당방위 수준 14 18:32 677
3167031 이슈 82메이저 2026 추석 인사 + SKA 연습영상 18:31 42
3167030 이슈 납치범 오해를 풀고 싶었던 아빠 18:30 351
3167029 유머 민들레 먹는 토끼 2 18:30 163
3167028 정보 20분전에 갑자기 뮤비 공개한 올데프 신곡 영상 18:29 427
3167027 이슈 엉덩이 기억상실증에 걸려서 휴방중인 유튜버 27 18:28 2,215
3167026 정보 지뢰 관련 유엔 현장 조사 하려고하자 군 측에서 거부함 11 18:26 938
3167025 유머 팬싸장에서 갑자기 위기탈출 넘버원 ; 6 18:24 503
3167024 유머 @추석이라고 쉬는 아이돌이 어디있음 연휴라고 쉴거면 월 230 받는 직장인 하셈 7 18:24 1,102
3167023 유머 운전 자기가 대신하겠다는 춘봉이 3 18:23 708
3167022 유머 오늘 사귀면 새해 첫날에 100일인거 아시나요? 11 18:22 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