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나 혼자만 레벨업> 실사판 감독 및 제작사 정보
7,687 21
2025.07.10 08:15
7,687 21

넷플릭스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의 연출은 이해준 감독과 김병서 감독이 맡았다. 각각 영화 ‘백두산’, ‘천하장사 마돈나’, ‘김씨 표류기’, ‘나의 독재자’ 그리고 ‘감시자들’을 통해 독창적인 스토리텔링, 감각적인 액션과 영상미를 선보여 온 바, 이들이 함께 선보일 ‘나 혼자만 레벨업’에 신뢰를 더한다. 또한, 웹툰, 웹소설 원작 영상화의 탁월한 제작 노하우를 입증하고 있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액션 느와르 장르에 독보적 역량을 갖춘 사나이픽처스가 제작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은다.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658839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72 02.18 16,9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0,79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58,6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2,9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2,4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7,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4,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6206 기사/뉴스 스피어 가고, 트럼프 오나… 하남 ‘K-컬처 콤플렉스’에 쏠린 눈 14:04 16
2996205 기사/뉴스 국화vs용담, 26기 경수 두고 2차 대전 14:04 8
2996204 이슈 자다가 주인 야식먹는 소리에 깨서 비몽사몽 옆자리 지키는 강아지 14:04 67
2996203 유머 오픈월드게임 호불호 극명히 갈린다는 요소.jpg 1 14:03 93
2996202 기사/뉴스 '수동 12억 로또 주인 드디어'···미수령 당첨금 막판 찾아갔다 6 14:03 531
2996201 이슈 명절에 주식얘기 듣느라 지친강쥐 14:02 387
2996200 정보 [2026 밀라노올림픽] DAY 13 (2/19 목) 🇰🇷 대한민국 선수단 경기 일정 3 14:01 353
2996199 이슈 은행별 나라사랑카드 모델 14:01 291
2996198 이슈 개 키우는 사람의 아침 14:01 140
2996197 이슈 전소미 - 금금금 (2023) 14:00 47
2996196 이슈 연프찍으면서 반수로 한의대갔다는 김대희 딸.jpg 11 13:59 1,985
2996195 유머 딸 이상형 듣고 입 찢어지는 김대희 6 13:59 929
2996194 이슈 "100억 아파트 살면 감동 없다" 최가온 축하 현수막 '민원 폭탄'에 철거 22 13:58 907
2996193 이슈 햄스터에게 슬라임 자랑하기 2 13:57 307
2996192 유머 장항준 감독 고등학교 폭로 나옴 8 13:56 2,100
2996191 이슈 3세대 남돌 총정리 (2012년 데뷔 동기) 13:56 271
2996190 이슈 오달수와 3명의 남배우가 연극 연습 중 전도연에게도 강제 키스하고 남자배우들끼리 웃었던 사건 45 13:54 2,873
2996189 이슈 순한데 잘생겼으면 당장 낚아채. 금방 품절된다. 35 13:53 2,209
2996188 이슈 올림픽 보는데 갑자기 뼈는 왜 때리시나요 JTBC 8 13:53 841
2996187 기사/뉴스 '로잔 콩쿠르 2위' 염다연 "관두고 싶어도 결국 연습실…발레만 팠죠" 4 13:52 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