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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회사에서 피자 파티하는데, 접시랑 칼, 포크들고 출근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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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9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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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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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의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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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것까지 챙겨간건 아니고?에 대한 글쓴이의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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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고 외국에서는 개인주의라서, 남이 어떻게 먹든 신경안쓴다는 의견들이 있는데, 

 

 `피자를 칼과 포크로 먹는다`라고 하면 당연 외국에서도 ??? 란 반응 나옴.  

 

치킨에 포크·핫도그 칼질…美英 정치인들 '서민흉내' 수난기

https://www.yna.co.kr/view/AKR201608051403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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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장 빌 더블라지오 ) 

 

"올해 공화당 경선에 나섰던 존 케이식 오하이오 주지사도 경선 과정에서 피자를 포크로 먹는 사진이 공개돼 곤욕을 치렀다.

케이식은 미 A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피자가 델 정도로 뜨거워 작은 포크를 사용했다"며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

2014년엔 뉴욕시장 빌 더블라지오가 포크로 피자를 먹다가 구설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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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FC 치킨 먹으면서 포크와 나이프를 써서 비웃음 당한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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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도그 먹으면서 포크와 나이프를 써서 구설수에 오른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총리. 

"캐머런은 작년 4월 영국 남부 풀에서 열린 가든 바비큐 파티에서 핫도그를 포크와 칼을 이용해 먹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혀 여론의 조롱 대상이 됐다."

 

.... 

 

영국 왕실정도는 되어야. 그렇게 먹어도 이상한 눈으로 안봄. 

 

"조지 6세 영국 국왕이 1939년 미국을 찾아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을 만났을 때 조지 6세는 손으로 핫도그를 먹었지만 엘리자베스 왕비는 포크와 나이프를 사용해 대비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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