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잠시 휴정했다. 영장심사는 저녁식사 뒤인 오후 8시부터 재개될 예정이다.
서울중앙지법 남세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9일 오후 2시22분부터 윤 전 대통령의 영장실질심사를 진행 중이다. 구속 심문은 오후 4시20분께 10분간 휴정 후 이어지다가,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휴정 후 8시에 재개될 예정이다. 이날 특검팀에서는 박억수 특검보, 김정국·조재철 부장검사, 그 외 검사 7명 등 10명이 심문에 참여했다. 윤 전 대통령 쪽에서는 최지우·송진호·채명성·배보윤·유정화·김홍일·김계리 변호사 등 7명이 참석했다.
서울중앙지법 남세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9일 오후 2시22분부터 윤 전 대통령의 영장실질심사를 진행 중이다. 구속 심문은 오후 4시20분께 10분간 휴정 후 이어지다가,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휴정 후 8시에 재개될 예정이다. 이날 특검팀에서는 박억수 특검보, 김정국·조재철 부장검사, 그 외 검사 7명 등 10명이 심문에 참여했다. 윤 전 대통령 쪽에서는 최지우·송진호·채명성·배보윤·유정화·김홍일·김계리 변호사 등 7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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