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케이팝을 너무 사랑했던 배우 김지훈이 결국 케이팝 아이돌로 데뷔하지 못한 이유
8,959 48
2025.07.09 16:11
8,959 48

VnCZYY

wUspSR

 

KyQpAi

 

RJectW

 

gxxRiW

 


81년생 배우 김지훈은 국딩 시절 박남정과 현진영을 보면서

가요계라는 세계에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 후 5세대 하투하 키키 이즈나까지

평생에 걸친 케이팝 고인물 덕후로 살게 됨

 

 

 

HMhxuA

ZYSPmJ

SYXShM

YBVzMt

fhTZjQ

 


에쵸티에 빠져서 실제로 SM에 오디션을 보고 연습생까지 했던 

당시 케이팝덕후 김지훈 ㅋㅋㅋㅋ

 

 

 

cVqSBr

WsYFdT

BANNBI

BOPyvR

 

청담동 동사무소 시절 SM 사옥을 모르는 케이팝 뉴비를 보며

당황 & 울컥한 케이팝 고인물의 분노 ㅋㅋㅋㅋㅋㅋㅋ

 

 

 

 

nwKRKY

 

 

청담동 SM 구 사옥 3~4층에서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초딩이었던) 소녀시대와 함께 연습생 시절을 같이 보냄

 

하지만 꿈에 그리던 SM에 들어갔지만

기 죽어서 구석에 숨어있었다고 함

 

 

YruXbV

 

AHieiF

NjOITV

 

KqPGla

연습생으로 살던 그 당시보다

배우로 살게 된 지금이 더 노래를 잘할 정도 ㅋㅋㅋ

 

 


DPjvtT

LSunvi

걍 SM에서도 춤 노래 이런거보다는 

비주얼용으로 뽑은거였음 ㅋㅋㅋㅋㅋ

 

 

 

qUsBLe

dAmgmj

mtKZBp

 

좋아하는것과 잘하는것이 다른 전형적인 상황에서

찐재능러들을 바로 옆에서 지켜보며 자괴감을 느끼고

더더욱 자신감을 잃게 되는 힘든 시간들이 계속되었다고 함

 

 

 

gnsQfJ

TMnFjQ

NHQUdP

hAeTTo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그래~ 니가 생각해도 가수는 좀 아니지?^^라며

엄청 반가워했다는 SM ㅋㅋㅋㅋㅋ

 

 

하지만 김지훈을 놓치기 싫었던 SM은

결국 김지훈을 SM 1호 배우로 전향시킴

SM에 배우 부서가 생기고 SM 소속 배우들이 나오게 된

시작점이 김지훈이었던것.....

 

실제로 00년대 초반에 플라이투더스카이나 강타 뮤직비디오에

남자주인공 잘생겼다 싶은 배우가 나오면 어김없이 김지훈임 ㅋㅋ

 

 

 

dADtCZ

어 근데 아까 노래 잘하시던데요...????

 

 

 

QbnOxU

OGEkVP

lhyJxr

 

비록 가수의 꿈은 좌절되었지만 

아직도 케이팝은 너무 좋아서

취미로 계속 트레이닝을 받는다고 함 ㅋㅋㅋㅋ

 

 

실제로 장보리에서 엑소 으르렁 췄을때도

기대이상으로 잘해서 알고보니 SM 출신이래~ 이런식으로 화제였기도 했음 ㅋㅋㅋ

 

 

 

VOuAvJ
 

wvQfGR

vVwkaW

 

비록 SM 출신이지만 사실 YG쪽이 좀 더 취향에 맞는편이고

특히 테디 프로듀싱 음악들 취향이라고 함

빅뱅은 아예 최애 그룹이라고 하트까지 붙여놓음 ㅋㅋㅋㅋ

YG 아닌 가수들 중에서 최애돌은 방탄 정국이랑 에스파라고 ㅋㅋㅋ 

 

 

 

EeDomT

gwzMbs

 

 

지금도 주말에 집에서 음악방송 마치 습관처럼 늘 틀어놓으면서

누가 새로 데뷔했는지, 이번주는 누가 1위하는지 다 챙겨보고

아이돌 리얼리티나 서바까지도 빠짐없이 다 본다는 찐 케이팝 러버이심 ㅋㅋㅋ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4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486 04.03 29,3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9,6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4,9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3,27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18,3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09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6,0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754 이슈 경상도 이사왔는데 ㅁㅣ치겠음.. 16:22 133
3033753 이슈 이상이 발300 16:22 62
3033752 유머 해외여행에서 유용해 보이는 소매치기 방지팁 16:21 188
3033751 이슈 이상이: 이거 영상통화야? 2 16:20 426
3033750 유머 새벽 4시에 친누나 원피스입고 라방한 남돌...twt 14 16:18 1,326
3033749 이슈 다영 인기가요 넥스트위크 16:18 129
3033748 이슈 봄이 온 기념으로 또 봐줘야하는 우영우 봄날의 햇살 씬 4 16:16 423
3033747 이슈 Butterfly Doors - AtHeart(앳하트) | SBS 인기가요 260405 방송 16:15 30
3033746 이슈 괜찮아? 너 못생긴 거 보면 토하잖아 언니 봐봐. 이제 괜찮지? 6 16:14 1,124
3033745 이슈 나 사냥개들2 오프닝 좋아 2 16:14 262
3033744 이슈 윤동주 시 배울때 한시간에 내 이름 7385번 불려서울고싶엇음 16:13 724
3033743 이슈 오늘자 창억떡 웨이팅 근황 13 16:10 3,366
3033742 이슈 [국내축구] k리그 2부 이번주 1위 부산 아이파크 3 16:09 290
3033741 기사/뉴스 '음료 3잔 고소' 알바생 父 "딸 잃을까 불안…점주는 사과 없어" 23 16:07 1,628
3033740 유머 애기의 훌라후프 강의 3 16:06 357
3033739 이슈 원덕이 생각하기에 연기가 얼굴을 덮는 가장 큰 예 1 16:06 930
3033738 유머 도시비둘기는 땅바닥 싫어해 5 16:05 790
3033737 이슈 12,000원이지만 또 먹으러 온 도쿄 푸딩 아이스크림 3 16:05 839
3033736 이슈 [K리그] 더비전이 몰렸던 더비기간, 더비전 결과 6 16:04 409
3033735 유머 EBS 편파 논란.jpg 16 16:03 2,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