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약물 운전' 이경규, 논란 2주 만에 방송 복귀 확정…'마이 턴' 합류
6,618 5
2025.07.09 13:33
6,618 5

이경규, 탁재훈, 추성훈, 이수지, 김원훈, 박지현, 남윤수가 SBS 신규 예능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에 출연한다.


SBS 신규 예능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이하 ‘마이 턴’)은 한탕을 노리는 멤버들이 의기투합해 벌이는 욕망 폭주 B급 예능이다.각자의 욕망을 성취하기 위해 트로트를 핑계로 모인 이경규, 탁재훈, 추성훈, 이수지, 김원훈, 박지현, 남윤수의 대환장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욕망 실현 프로젝트의 수장인 이경규는 몇 년간 연예대상 후보에도 오르지 못한 한을 트롯돌로 풀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가지고 있는 바, 대상을 향한 욕망을 쟁취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이경규의 협박으로 합류하게 탁재훈 또한 ‘마이 턴’을 통해 악마의 재능을 마음껏 표출하며 대파란을 일으킨다. 159만 구독자를 보유하며 가장 핫한 ‘아조씨’로 떠오르고 있는 추성훈은 말도 안 되는 상황과 사건들 속에서 점점 인내심의 한계를 시험받으며 180도 달라진 면모를 보인다고.


wKJvlE

뿐만 아니라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아쉽게 1위를 놓친 가수 박지현은 진짜 왕좌에 오르겠다는 굳은 결의로 ‘마이 턴’의 전개를 한층 흥미진진하게 만든다. 여심은 물론 남심까지 유혹하는 비주얼을 가지고 있지만 노래 실력은 탈덕을 부를 만큼 음치인 비운의 노래 바보 남윤수가 가세한다.


더불어 이수지가 베일에 가려진 히든 캐릭터로 출격해 모두의 예상을 깨는 반전 서사와 비밀로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다는 후문. 유튜브 페이크 다큐계의 개척자 김원훈도 입만 열면 두들겨 맞는 말만 골라 하는 NO(노)눈치 매니저로 변신한다.


이처럼 ‘마이 턴’은 트롯돌 제작자라는 거창한 이름 뒤 속 시꺼먼 욕망을 품고 있는 이경규와 심상치 않은 야망을 가진 멤버들이 만나 각자의 목표를 이루는 과정을 그리며 이제껏 본 적 없는 하이퍼 리얼리즘 페이크 다큐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이경규는 지난 2일 처방받은 약을 먹은 채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불구속 송치됐다. 그는 지난달 8일 오후 2시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약물을 복용한 상태로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경규에게 간이 시약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결과 약물 반응은 양성이었고, 국과수 정밀 검사에서도 같은 결과가 나왔다.


SBS 신규 예능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은 오는 8월 7일(목)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18675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98 01.08 56,9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6,6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9,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517 이슈 모종의 이슈로 지워져버린 트위터 grok 답변...... 2 23:44 581
2959516 이슈 피자크러스트 추가 안해준다고 시청 노인복지과 뒤집어 엎는 민원인 1 23:44 547
2959515 이슈 조훈현 9단 "AI로 인해 바둑기사의 개성이 사라졌다" 3 23:43 219
2959514 유머 두 시간에 만원.jpg 2 23:43 488
2959513 이슈 24년 전 오늘 발매된_ "난 남자야" 23:43 52
2959512 이슈 에이핑크 했어요... 컴 백 했 어 요 ! (앙❣️) 4 23:41 184
2959511 이슈 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 27 23:40 2,287
2959510 이슈 제시카의 다만세 발라드버전 무대가 엄청 무례한 이유.jpg 6 23:40 1,315
2959509 유머 수호🐰:(To.레이)어때? 그룹 활동 어때? 재밌어? ㅋㅋㅋ 2 23:39 546
2959508 이슈 덬들 반응 ㄹㅇ 좋은 오늘 뜬 시네마컨셉 변우석....jpg 3 23:39 356
2959507 이슈 막방 4회남았는데 제발 좀 주인공들이어주라고 하는 주말드라마...jpg 1 23:39 652
2959506 이슈 장모님이 애기통장에 준 용돈 2700만원을 쓴게 죄야?? 40 23:38 1,922
2959505 이슈 츄 인스타그램 업로드 2 23:35 663
2959504 이슈 하이닉스 퇴사 후 30개월 동안 공무원 준비... 22 23:33 3,751
2959503 이슈 파키스탄 전총리 임란칸 징역 17년 23:29 595
2959502 이슈 새벽4시취침, 오후2시기상이라는 우아한 상류인생 살다가 12 23:27 3,399
2959501 이슈 아리아나그란데 "니 여친이랑 헤어져, 내가 지루하니까" (2019) 2 23:25 1,232
2959500 이슈 프랭크버거 베이컨치즈버거 존좋 21 23:24 2,193
2959499 유머 네 분노는 아직 이븐하게 익지 않았다, 사스케 2 23:24 796
2959498 기사/뉴스 日, 안보 3문서에 '태평양 안보 강화' 명기키로 10 23:24 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