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___ffc0cb/status/1942208164801495430
이슈 울 엄니 후천적으로 청각장애가 있으신데 회사에서 상무라는 사람이 엄마가 뭐 좀 못 알아들을 때마다 어휴.. 어휴... 이러면서 손으로 자기 가슴 퍽퍽 치면서 다시 말해주지도 않고 그냥 무시하고 가버린다고 속상해서 막 우시는데 진짜 내가 그새끼 줘패고 깜빵 가도 후회 없겠다 싶은 심정이더라고
5,810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