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양식품[003230] 주가가 불닭볶음면 인기에 힘입어 8일 140만원대에 안착하며 또다시 신고가를 경신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양식품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7.65% 오른 143만6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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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정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해외 시장에서 초과 수요 상태로, 생산량은 곧 판매량으로 이어지며 상저하고 실적 흐름이 기대된다"며 "이달부터 본 생산에 들어가는 밀양 2공장 가동률 확대가 실적 개선을 이끌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식품업계 시총 최초로 11조원 돌파
-불닭은 생산량=판매량으로 현재 불닭은 수요대비 공급이 못따라 가는중
-단일제품만 잘나가는게 아니라 라인업별로 전부 수요가 많은상태
-2공장이 8월부터 가동되고 중국 공장도 추가할것이라고함
저번주 130만원대 였는데 이번주 140만원대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