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영화 전문 매체 버라이어티는 ‘K팝 데몬 헌터스’를 ‘오스카 애니메이션 장편 부문 후보에 들어야 할 가치 있는 경쟁작으로 언급했다. “애니메이션적 미학과 K팝적 요소를 결합해 소녀성과 문화적 자긍심을 기념하는 즐거운 축제와도 같은 작품”이라고 분석했으며, 극 중 남주인공 진우 역을 맡은 배우 안효섭에 대해선 “목소리만으로 캐릭터의 서사와 감정을 완성했다”고 호평했다. 2026년 오스카 시상식은 3월 2일 열리며, 이에 앞선 올 12월 16일 주제가상을 포함한 10개 부문의 예비후보가 공개된다. 최종 후보는 내년 1월 22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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