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가노에서 2차대전때 약 7천명의 조선인을 강제노동 시켰고
그중 사망자도 많이 나온 지하땅굴 현장.

원래는 "강제적으로"라는 말이 있었으나 2014년 나가노시에서 "강제적으로"에 흰 테이프를 붙여 사실을 왜곡함.
시민단체들이 항의했으나 나가노 시는 묵묵부답으로 계속 침묵하는중.
근처에 역사적 장소가 많아 여기 들리는 사람도 많아(한국인들도 많이 가는듯) 시민단체는 왜곡된 역사관 걱정중임.
https://x.com/yujinfuse/status/1942410128453771610
현재도 사실왜곡 그대로 진행중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