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왕 조용필이 KBS 추석 특집에 뜬다.
8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조용필은 KBS 추석 특집쇼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해당 공연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조용필은 KBS PD들과의 인연으로 선뜻 추석 특집에 함께하기로 했다는 후문이다.
올해로 데뷔 57주년을 맞은 조용필은 75세의 나이에도 그 신화를 계속 써 내려가고 있다. TV에서 자주 볼 수 없었던 레전드의 귀환에 벌써부터 KBS 내부도 떠들썩하다. 현재 추석 특집쇼의 작명을 놓고 여러 의견이 오간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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