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나나 "오렌지 캬라멜 활동 당시 불만 多..이름부터 맘에 안 들어"[스타이슈]
84,015 409
2025.07.08 18:43
84,015 409

이날 나나는 "엄청 솔직한 스타일이다. 앞으로도 솔직하게 살려면 내 행동거지를 잘해야겠다는 부담감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영향력이 있는 사람일수록 '이건 맞다, 이건 틀렸다', '이건 내가 잘못했다'고 인정할 건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것보다 그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Gzaqgr

/사진=유튜브 채널 테오





이어 "회사에서 엄청 걱정한다. 자제하라고 한다"고 말하며 머쓱하게 웃었다.


장도연은 "지금이야 회사가 나나 씨 선택을 많이 들어주겠지만 신인 때는 어쩔 수 없이 회사 뜻을 따라야 할 때도 있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나나는 "그래서 오렌지 캬라멜도 했다"며 "오렌지 캬라멜은 제 스타일이 아니다. 애프터스쿨이 제 스타일이다. 오렌지 캬라멜은 이름부터 마음에 안 들어서 불만이 많았다"고 유닛 활동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우리를 따라하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즐기게 됐다. '까탈레나' 때 '하!'라고 외쳐 화제가 됐을 때는 제가 피크로 즐길 때였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노을 기자


https://v.daum.net/v/20250708183604994




목록 스크랩 (0)
댓글 40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306 02.03 12,9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6,3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77,85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9,4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81,5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1280 기사/뉴스 “한국어 모르면 대화가 안 돼요”…美 MZ들 너도나도 “배울래”, 무슨 일? 05:22 128
2981279 유머 인상이 좋은 강아지와 인상파 강아지 1 05:07 217
2981278 이슈 스타듀밸리덬들 난리난 소식.twt 6 04:51 720
2981277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41편 04:50 81
2981276 이슈 미니 PC, 노트북 싹 다 가짜였습니다. 쿠팡에 침투한 중국 사기단의 정체 4 04:48 821
2981275 이슈 레드벨벳 슬기 조이 아이린 비주얼 근황 2 04:23 543
2981274 이슈 사육사가 목숨건 먹방을 시작한 이유 4 04:13 979
2981273 유머 블루베리랑 싸우는 골댕이 퍼피 🫐 2 04:00 369
2981272 유머 아기 시바견들 코 재우기 🐶 💤 5 03:12 1,032
2981271 이슈 100만원 포기하고 자신을 선택한 팬을위한 박재범의 선물ㅋㅋㅋ 1 03:11 1,286
2981270 이슈 (스포주의) 원덬이 읽다가 심장이 덜컥 내려앉은 일본 비엘 장면.jpg 16 02:59 2,568
2981269 유머 뱀이다🐍🙊🙊🙊🙊🙊 2 02:59 385
2981268 유머 대규모 채용이라더니 토스에 문과 신입 직무자체가 없네 21 02:27 4,096
2981267 유머 엄마가 언니 담배피는거 모르는데 엄마가 언니 집에서 꽁초 발견했단 말임.jpg 22 02:14 6,122
2981266 유머 찐 본명을 잃어버린 배우들 38 02:04 3,765
2981265 이슈 전기장판의 좋음을 알아버렸다.jpg 36 02:04 5,650
2981264 이슈 일본의 초거대 불상 33 02:02 2,263
2981263 기사/뉴스 [단독] 고구려의 ‘신라 속국화’의 특급 단서일까…경주 돌덩이에 새겨진 고구려 글씨체 21 01:59 2,355
2981262 유머 생소한 이름이 많은 전통시장 13 01:59 2,517
2981261 이슈 박명수 이 날 수민씨랑 헤어져서 미친 거래 35 01:58 7,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