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경제신문 = 한익재 기자] 더불어경제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지지도 사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박찬대 의원이 48.8%의 지지율로 100표를 획득하며 압도적인 선두를 차지했다. 정청래 의원은 29.3%의 지지율로 60표를 얻어 2위를 기록했으며, 박찬대 의원과는 19.5%포인트의 상당한 격차를 보였다. 한편 45명(22.0%)은 기권 의사를 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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