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번째 서한은 이재명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에게 전달됐다. 두 나라는 25%의 관세를 적용받는다.
이어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 남아프리카공화국, 미얀마, 라오스에는 관세율이 최대 40%에 달하는 서한을 발송했고,
튀니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세르비아, 캄보디아, 태국 등에는 30~36% 사이의 관세율을 담은 서한을 보내 이날 총 14개국에 관세 부과를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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