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플대학이 신제품 디카페인 콜드브루 원액을 출시하며, 와플대학 광주진월캠퍼스 점주를 모델로 발탁하는 이례적인 마케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가맹점 점주가 브랜드 공식 모델로 나선 것은 와플대학 창립 이래 처음으로, 현장의 진정성과 친근한 이미지를 동시에 담았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 모델로 등장한 광주진월캠퍼스 점주는, 밝은 미소로 컵을 든 모습이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브랜드 특유의 친근하고 따뜻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고객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매장을 운영하는 점주가 브랜드의 얼굴로 나선 이번 사례는, 진정성 있는 마케팅의 좋은 예로 평가된다.
관계자는 “이번 디카페인 콜드브루는 누구나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실용성과 감성을 모두 고려한 제품”이라며, “점주님이 직접 모델로 나서면서 브랜드에 진정성은 물론 활기와 즐거움을 더하고자 했다”라고 전했다.
https://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1453